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5130 우리와 하나   2025-09-27 유경록 2690 0
185129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09-27 최원석 2421 0
185128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에게 십자가는 끌어안고 가야 할 은총입니다.>   2025-09-27 최원석 2441 0
185127 이영근 신부님_“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.”( ...   2025-09-27 최원석 2842 0
185126 양승국 신부님_비참함을 서로 나누십시오!   2025-09-27 최원석 2825 0
185125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.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 ...   2025-09-27 최원석 2511 0
185124 9월 27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9-27 강칠등 2882 0
185123 오늘의 묵상 (09.27.토.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) 한상우 ...   2025-09-27 강칠등 2692 0
1851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파스카의 주님 <파스카의 여정, 파스카의 기쁨 ... |2|  2025-09-27 선우경 2753 0
185121 죽어서 사는 그리스도인   2025-09-27 김종업로마노 2880 0
18512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9,43ㄴ-45 /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...   2025-09-27 한택규엘리사 2680 0
185119 연중 제26주일 (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) |3|  2025-09-27 조재형 35111 0
185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27)   2025-09-27 김중애 3036 0
185116 매력 있는 사람은   2025-09-27 김중애 2803 0
185115 [고해성사]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.   2025-09-27 김중애 3121 0
185114 매일미사/2025년 9월 27일 토요일[(백)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...   2025-09-27 김중애 2570 0
185113 ╋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  2025-09-26 장병찬 2720 0
185112 [그리스도인의 정욕과 회복02] 정욕의 방황과 하느님의 기다리심 |1|  2025-09-26 장병찬 2660 0
185111 ■ 일생을 가난한 이와 함께 한 모든 자선 사업의 수호성인 / 성 빈첸 ...   2025-09-26 박윤식 2750 0
185110 ■ 예수님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/ 연중 제25주간 토요 ...   2025-09-26 박윤식 2661 0
185109 김건태 신부님_하느님의 그리스도   2025-09-26 최원석 3061 0
185108 9월 26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9-26 강칠등 3123 0
185107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09-26 최원석 4030 0
185105 송영진 모세 신부님_<우리가 믿는 예수님은,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입 ...   2025-09-26 최원석 3621 0
185104 이영근 신부님_“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~배척을 받아 ...   2025-09-26 최원석 2903 0
185103 양승국 신부님_오랜 방황과 고민, 성찰 끝에 발견한 주님의 얼굴!   2025-09-26 최원석 3173 0
185102 오늘의 묵상 [09.26.금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9-26 강칠등 2942 0
185101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.   2025-09-26 최원석 3091 0
185100 [연중 제25주간 금요일]   2025-09-26 박영희 7611 0
18509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은, 나는 누구인가? <기도가 답이다> |2|  2025-09-26 선우경 327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