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3593 이영근 신부님_ “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!”(마태 ...   2025-07-21 최원석 3744 0
183592 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 기적, 새로운 시선으로 동료 인간과 세상을 바라 ...   2025-07-21 최원석 3714 0
183591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  2025-07-21 최원석 3422 0
183590 7월 21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7-21 강칠등 3352 0
18358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우정의 여정 “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|1|  2025-07-21 선우경 3984 0
18358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  2025-07-21 김중애 4142 0
183587 골고타에 오르시는 예수님을 만난 성모님   2025-07-21 김중애 2791 0
1835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21)   2025-07-21 김중애 3623 0
183585 매일미사/2025년 7월 21일 월요일[(녹) 연중 제16주간 월요일]   2025-07-21 김중애 3150 0
183584 오늘의 묵상 (07.21.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7-21 강칠등 3202 0
183583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|4|  2025-07-21 조재형 4926 0
18358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2,38-42 / 연중 제16주간 월요일)   2025-07-21 한택규엘리사 2820 0
183581 +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의 이주일의 복음묵상입니다   2025-07-21 오완수 3090 0
183580 [음란 극복방법1] '디지털 시대의 순결' - 온라인 음란물 중독과 영 ... |1|  2025-07-20 장병찬 3191 0
183579 [낙태 반대8] “배 속의 생명을 위한 침묵 없는 외침” |1|  2025-07-20 장병찬 2980 0
183578 ╋ 048. 요셉 성인은 파우스티나에게 항상 자기에게 의존하고 주님의 ... |1|  2025-07-20 장병찬 2620 0
183577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여든 다섯 |1|  2025-07-20 양상윤 3440 0
183576 ■ 하루하루 새롭게 사는 것만이 기적이요 신앙이다 / 연중 제16주간 ...   2025-07-20 박윤식 3521 0
183575 마르타와마리아 |2|  2025-07-20 김종업로마노 3383 0
183574 [연중 제16주일 다해]   2025-07-20 박영희 3242 0
183573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|2|  2025-07-20 조재형 5197 0
18357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환대의 사랑 “주님의 환대를 평생 배워 실천 ... |1|  2025-07-20 선우경 3454 0
183571 7월 20일 주일 / 카톡 신부   2025-07-20 강칠등 3432 0
183570 말을 뒤집으면 인생이 바뀐다.   2025-07-20 김중애 4012 0
183569 영혼이 유다처럼 죽을 처지에 있더라도   2025-07-20 김중애 3550 0
1835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20)   2025-07-20 김중애 3973 0
183567 매일미사/2025년 7월 20일 주일 [(녹) 연중 제16주일(농민 주 ...   2025-07-20 김중애 3600 0
18356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.   2025-07-20 최원석 2791 0
183565 송영진 신부님_<주시는 것을 잘 받아먹는 것이 잘 섬기는 것입니다.>   2025-07-20 최원석 3332 0
183564 이영근 신부님_“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”(루카 10,42) |1|  2025-07-20 최원석 402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