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4939 [연중 제24주간 목요일]   2025-09-18 박영희 2402 0
184936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09-18 최원석 2291 0
184935 송영진 신부님_<진심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큰 사랑으로 응답합니다.>   2025-09-18 최원석 2242 0
184934 이영근 신부님_“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.”(루카 7,47) ...   2025-09-18 최원석 2173 0
184933 양승국 신부님_애야, 그간 힘겹게 살아오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았느냐?   2025-09-18 최원석 2557 0
184932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  2025-09-18 최원석 2853 0
184931 전 인격의 영성화를 위한 기도   2025-09-18 최영근 2890 0
184930 9월 18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9-18 강칠등 3063 0
184929 오늘의 묵상 [09.18.목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9-18 강칠등 2704 0
184928 나의 사랑 ........나의 예수님.   2025-09-18 이경숙 2810 0
18492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사랑의 힘, 사랑의 향기 “회개와 더불어 주님 ... |2|  2025-09-18 선우경 2926 0
184926 나의 사랑.......나의 예수님.   2025-09-18 이경숙 2702 0
184925 가슴에 남는 아름다운 글   2025-09-18 김중애 2773 0
184924 [고해성사] 고해 사제에 대한 순종   2025-09-18 김중애 2601 0
1849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18)   2025-09-18 김중애 3025 0
184922 매일미사/2025년 9월 18일 목요일 [(녹)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...   2025-09-18 김중애 2570 0
18492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7,36-50 / 연중 제24주간 목요일)   2025-09-18 한택규엘리사 2510 0
184920 위선(僞善)의 포장(包裝)을 풀자.   2025-09-18 김종업로마노 2612 0
184919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|4|  2025-09-18 조재형 39510 0
184918 †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. [하느님 자비심 ... |1|  2025-09-17 장병찬 2770 0
184917 ■ 우리는 이웃 좋은 점 보려고 얼마만큼 노력하는지 / 연중 제24주간 ...   2025-09-17 박윤식 2672 0
184916 악세살이 신앙(信仰)   2025-09-17 김종업로마노 2591 0
184915 9월 17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9-17 강칠등 2862 0
184914 나의 사랑......나의 예수님.   2025-09-17 이경숙 2562 0
184913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09-17 최원석 2421 0
184912 송영진 신부님_<충실한 신앙생활의 출발점은 ‘진실한 회개’입니다.>   2025-09-17 최원석 2062 0
184911 이영근 신부님-“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, 우 ...   2025-09-17 최원석 2825 0
184910 양승국 신부님_ 환대는 신앙공동체의 필수적인 실천 사항입니다!   2025-09-17 최원석 2555 0
184909 ‘보라,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.   2025-09-17 최원석 2533 0
18490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지혜의 자녀다운 삶을 삽시다 “진리의 기둥이 ... |2|  2025-09-17 선우경 273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