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4870 나의 사랑......나의 예수님   2025-09-15 이경숙 2350 0
184869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09-15 최원석 2481 0
184868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성모님을 본받아 주님과 함께 사는 사람입니다. ...   2025-09-15 최원석 2293 0
184867 이영근 신부님_ “예수님의 십자가 밑에는 그분의 어머니께서 서 계셨습니 ...   2025-09-15 최원석 3304 0
184866 양승국 신부님_고통 속에서도 충만한 기쁨에 고무되셨던 성모님!   2025-09-15 최원석 2702 0
184865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,   2025-09-15 최원석 2261 0
18486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순종과 비움, 겸손을 배워가는 ‘배움의 여정’ |2|  2025-09-15 선우경 2445 0
1848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15)   2025-09-15 김중애 3184 0
184862 인격적으로 만나 주시는 하느님!   2025-09-15 김종업로마노 2680 0
184861 “마리아(쓴물☞쓰린, 쓴물),十字架를 받아들여 나오미(은총, 단물)가 ... |1|  2025-09-15 김종업로마노 2470 0
184860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|5|  2025-09-15 조재형 3757 0
18485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9,25-27 /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 ...   2025-09-15 한택규엘리사 2660 0
184858 이 가을에는/이해인 |1|  2025-09-15 김중애 3113 0
184857 23. 부록 I. 란치아노에서의 성체 기적   2025-09-15 김중애 5402 0
184856 매일미사/2025년 9월 15일 월요일[(백)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 ...   2025-09-15 김중애 2440 0
184855 ■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그 고뇌에서도 늘 새기신 성모님 / 고통의 성 ...   2025-09-14 박윤식 3302 0
184854 ■ 그 유명한 이방인인 백인대장의 신앙 고백에서 / 연중 제24주간 월 ...   2025-09-14 박윤식 2641 0
184853 ╋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5-09-14 장병찬 2730 0
184852 [성 십자가 현양축일]   2025-09-14 박영희 2821 0
184851 9월 14일 주일 / 카톡 신부   2025-09-14 강칠등 2951 0
184850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09-14 최원석 2731 0
184849 송영진 신부님_<십자가는 우리의 구원을 원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입니다.>   2025-09-14 최원석 3053 0
184848 이영근 신부님_“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”(요한 ...   2025-09-14 최원석 2953 0
184847 양승국 신부님-세상 억울할 때는? 십자가를 바라보셔야만 합니다!   2025-09-14 최원석 3144 0
184846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 ...   2025-09-14 최원석 2522 0
18484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삶의 영원한 중심인 예수님의 성 십자가 “성 ... |1|  2025-09-14 선우경 2826 0
184844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성 십자가 현양 축일: 요한 3, 13 - 1 ...   2025-09-14 이기승 2582 0
184843 사람이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  2025-09-14 김종업로마노 3002 0
184841 ^^   2025-09-14 이경숙 3351 0
1848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3,13-17 / 성 십자가 현양 축일)   2025-09-14 한택규엘리사 302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