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3020 그의 이름은 요한   2025-06-24 최원석 1601 0
183019 6월 24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6-24 강칠등 1672 0
183018 오늘의 묵상 (06.24.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6-24 강칠등 1473 0
18301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57-66.80 / 성 요한 세례자 탄생 ...   2025-06-24 한택규엘리사 1160 0
18301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우리 삶의 영원한 모델, “성 요한 세례자” ... |1|  2025-06-24 선우경 1406 0
183015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|1|  2025-06-24 조재형 2704 0
183014 ╋ 021. “영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일어나는 신비는 오직 천국에서만 ... |1|  2025-06-23 장병찬 1050 0
183013 ★★★154. 사랑의 길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 ... |1|  2025-06-23 장병찬 980 0
18301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착해지는 유일한 길   2025-06-23 김백봉7 2232 0
183011 ■ 커지셔야 할 분과 작아져야 할 이 /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[ ...   2025-06-23 박윤식 2201 0
18301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이 안에서 내 죄를 발견하는 ...   2025-06-23 김백봉7 1630 0
183008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|3|  2025-06-23 조재형 3004 0
183007 [슬로우 묵상] 눈 속의 재판 -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|2|  2025-06-23 서하 2235 0
183006 6월 23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6-23 강칠등 1853 0
183005 오늘의 묵상 (06.23.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6-23 강칠등 2352 0
183004 [연중 제12주간 월요일]   2025-06-23 박영희 2323 0
183003 [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다해]   2025-06-23 박영희 1753 0
183002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|1|  2025-06-23 최원석 2072 0
183001 송영진 신부님_<남을 심판하는 것은, ‘감히 하느님 행세를 하는 죄’입 ...   2025-06-23 최원석 1792 0
183000 이영근 신부님_“위선자야,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”(마태 7 ...   2025-06-23 최원석 2223 0
182999 양승국 신부님_지속적으로 돌아보고 성찰하며, 반성하고 진단합시다!   2025-06-23 최원석 2153 0
182998 6월 23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  2025-06-23 최원석 1211 0
182997 남을 심판하지 마라.   2025-06-23 최원석 1891 0
18299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믿음의 여정, 떠남의 여정 <너 자신을 알라> |1|  2025-06-23 선우경 1737 0
18299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7,1-5 / 연중 제12주간 월요일)   2025-06-23 한택규엘리사 1280 0
182994 민족의 일치와 화해를 위한 기도의 날   2025-06-23 조재형 2694 0
182993 ■ 복음의 다리가 되어 주님 말씀을 전하는 사도로 / 성 요한 세례자 ...   2025-06-22 박윤식 2012 0
182992 ■ 남의 작은 티끌보다 자신의 큰 들보를 /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  2025-06-22 박윤식 3812 0
182991 ╋ 020. “매일 방문하는 나 (예수)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?” [하 ... |1|  2025-06-22 장병찬 1910 0
182990 ★★★153. "깨어 기도하시오"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 ... |1|  2025-06-22 장병찬 186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