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3031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(사제 성화의 날) |7|  2025-06-25 조재형 2909 0
183030 ╋ 022.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6-24 장병찬 1470 0
183029 ★★★155. 성인들의 통공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  2025-06-24 장병찬 1310 0
183028 ■ 민족의 화해와 일치는 오로지 용서로 /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...   2025-06-24 박윤식 1872 0
183027 [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]   2025-06-24 박영희 1262 0
183026 [슬로우 묵상] 청귤 항아리 열던 날 |1|  2025-06-24 서하 1607 0
183035 Re:[슬로우 묵상] 청귤 항아리 열던 날   2025-06-25 이귀혁 450 0
183025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  2025-06-24 최원석 1101 0
183024 송영진 신부님_<주인공은 ‘예수님’과 ‘나’, 그리고 ‘우리’입니다.>   2025-06-24 최원석 1652 0
183023 이영근 신부님_“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?”(루카 1,66)   2025-06-24 최원석 1722 0
183022 양승국 신부님_우리 역시 바람잡이일뿐입니다!   2025-06-24 최원석 2096 0
183021 6월 24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  2025-06-24 최원석 1951 0
183020 그의 이름은 요한   2025-06-24 최원석 1601 0
183019 6월 24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6-24 강칠등 1672 0
183018 오늘의 묵상 (06.24.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6-24 강칠등 1473 0
18301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57-66.80 / 성 요한 세례자 탄생 ...   2025-06-24 한택규엘리사 1170 0
18301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우리 삶의 영원한 모델, “성 요한 세례자” ... |1|  2025-06-24 선우경 1406 0
183015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|1|  2025-06-24 조재형 2704 0
183014 ╋ 021. “영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일어나는 신비는 오직 천국에서만 ... |1|  2025-06-23 장병찬 1060 0
183013 ★★★154. 사랑의 길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 ... |1|  2025-06-23 장병찬 980 0
18301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착해지는 유일한 길   2025-06-23 김백봉7 2232 0
183011 ■ 커지셔야 할 분과 작아져야 할 이 /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[ ...   2025-06-23 박윤식 2201 0
18301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이 안에서 내 죄를 발견하는 ...   2025-06-23 김백봉7 1650 0
183008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|3|  2025-06-23 조재형 3004 0
183007 [슬로우 묵상] 눈 속의 재판 -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|2|  2025-06-23 서하 2235 0
183006 6월 23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6-23 강칠등 1863 0
183005 오늘의 묵상 (06.23.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6-23 강칠등 2352 0
183004 [연중 제12주간 월요일]   2025-06-23 박영희 2323 0
183003 [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다해]   2025-06-23 박영희 1763 0
183002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|1|  2025-06-23 최원석 2072 0
183001 송영진 신부님_<남을 심판하는 것은, ‘감히 하느님 행세를 하는 죄’입 ...   2025-06-23 최원석 179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