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4397 [슬로우 묵상] 외침 -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|1|  2025-08-25 서하 2574 0
184396 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  2025-08-25 최원석 2451 0
184395 8월 25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8-25 강칠등 2833 0
184394 오늘의 묵상 [08.25.월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8-25 강칠등 2523 0
184393 [연중 제21주간 월요일]   2025-08-25 박영희 2532 0
18439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복음적 삶 “회개와 개혁; 원천의 순수에로 ... |2|  2025-08-25 선우경 2904 0
184390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|4|  2025-08-25 조재형 3365 0
184389 불행하여라, 너희 위선자들아!   2025-08-25 김종업로마노 2521 0
18438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23,13-22 / 연중 제21주간 월요일)   2025-08-25 한택규엘리사 2820 0
184387 [낙태반대30] 모태에서부터의 하느님의 변함없는 돌봄 |1|  2025-08-25 장병찬 2960 0
184386 [음란 극복방법30] 순결과 자비의 가르침 (성녀 파우스티나) |1|  2025-08-25 장병찬 2440 0
184385 ╋ 082.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없다는 ... |1|  2025-08-25 장병찬 3090 0
184383 ■ 오직 하느님과 이웃 사랑에만 매달리는 믿음을 / 연중 제21주간 월 ...   2025-08-24 박윤식 2931 0
184382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|3|  2025-08-24 조재형 4317 0
184381 [연중 제21주일 다해]   2025-08-24 박영희 2823 0
184380 하늘의 진리를 깨닫는 것이 하늘의 첫째다. |1|  2025-08-24 김종업로마노 3081 0
184378 병자를 위한 기도 |1|  2025-08-24 최원석 2791 0
184377 송영진 신부님_<충실한 신앙인에게는, 하늘나라의 문은 ‘넓은 문’입니다 ...   2025-08-24 최원석 2511 0
184376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”(루카 13,24 ...   2025-08-24 최원석 3142 0
184375 양승국 신부님-좁은 문, 생명의 문!   2025-08-24 최원석 3731 0
184374 8월 24일 주일 / 카톡 신부   2025-08-24 강칠등 2982 0
184379 Re:8월 24일 주일 / 카톡 신부 |1|  2025-08-24 최원석 1660 0
184373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.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.   2025-08-24 최원석 3021 0
18437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3,22-30 / 연중 제21주일)   2025-08-24 한택규엘리사 3360 0
18437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좁은 문들 잘 통과하기 “희망, 훈육, 관계 ... |1|  2025-08-24 선우경 2592 0
184370 오늘의 묵상 (08.24.연중 제21주일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8-24 강칠등 2781 0
18436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1주일: 루카 13, 22 - 30   2025-08-23 이기승 2641 0
184368 ╋ 081.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. [하 ... |1|  2025-08-23 장병찬 2610 0
184367 ■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이 만이 영원한 생명을 / 연중 제21주일 다 ...   2025-08-23 박윤식 3102 0
184366 ■ 참 신앙인은 새것 받아들이는 삶의 지혜를 /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...   2025-08-23 박윤식 3041 0
184364 [연중 제20주간 토요일]   2025-08-23 박영희 300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