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4380 하늘의 진리를 깨닫는 것이 하늘의 첫째다. |1|  2025-08-24 김종업로마노 3141 0
184378 병자를 위한 기도 |1|  2025-08-24 최원석 2871 0
184377 송영진 신부님_<충실한 신앙인에게는, 하늘나라의 문은 ‘넓은 문’입니다 ...   2025-08-24 최원석 2551 0
184376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”(루카 13,24 ...   2025-08-24 최원석 3212 0
184375 양승국 신부님-좁은 문, 생명의 문!   2025-08-24 최원석 3861 0
184374 8월 24일 주일 / 카톡 신부   2025-08-24 강칠등 3102 0
184379 Re:8월 24일 주일 / 카톡 신부 |1|  2025-08-24 최원석 1690 0
184373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.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.   2025-08-24 최원석 3081 0
18437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3,22-30 / 연중 제21주일)   2025-08-24 한택규엘리사 3430 0
18437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좁은 문들 잘 통과하기 “희망, 훈육, 관계 ... |1|  2025-08-24 선우경 2652 0
184370 오늘의 묵상 (08.24.연중 제21주일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8-24 강칠등 2821 0
18436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1주일: 루카 13, 22 - 30   2025-08-23 이기승 2681 0
184368 ╋ 081.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. [하 ... |1|  2025-08-23 장병찬 2690 0
184367 ■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이 만이 영원한 생명을 / 연중 제21주일 다 ...   2025-08-23 박윤식 3152 0
184366 ■ 참 신앙인은 새것 받아들이는 삶의 지혜를 /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...   2025-08-23 박윤식 3101 0
184364 [연중 제20주간 토요일]   2025-08-23 박영희 3032 0
184363 스승은 한 분, 주님   2025-08-23 유경록 3280 0
184362 살면서 아름다운 사람   2025-08-23 김중애 3235 0
184361 5월 5일 (목요일) 성시간 참여합시다.   2025-08-23 김중애 3431 0
1843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23)   2025-08-23 김중애 3335 0
184359 매일미사/2025년 8월 23일 토요일[(녹) 연중 제20주간 토요일]   2025-08-23 김중애 3130 0
184358 선한일의 결과와 악한일의 댓가   2025-08-23 이경숙 3002 0
184356 8월 23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8-23 강칠등 3082 0
18435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(中心)의 지혜로운 삶 “무지(無 ... |2|  2025-08-23 선우경 3234 0
184354 오늘의 묵상 [08.23.토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8-23 강칠등 3251 0
18435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23,1-12 / 연중 제20주간 토요일)   2025-08-23 한택규엘리사 2970 0
184352 모세의 자리   2025-08-23 김종업로마노 3491 0
184351 연중 제21 주일 |2|  2025-08-23 조재형 3864 0
184350 ╋ 080.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5-08-22 장병찬 2480 0
184349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08-22 최원석 2871 0
184348 송영진 신부님_<나 자신의 위선과 교만을 반성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...   2025-08-22 최원석 312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