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2838 너희는 말할 때에 ‘예.’ 할 것은 ‘예.’ 하고, ‘아니요.’ 할 것 ...   2025-06-14 최원석 2383 0
182837 6월 14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6-14 강칠등 2731 0
182836 오늘의 묵상 (06.14.토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6-14 강칠등 2032 0
18283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진실하고 정직하여라 “그리스도의 사랑” |2|  2025-06-14 선우경 2255 0
182834 [연중 제10주간 토요일]   2025-06-14 박영희 2113 0
18283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5,33-37 / 연중 제10주간 토요일)   2025-06-14 한택규엘리사 2180 0
182831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|3|  2025-06-14 조재형 2965 0
182830 ╋ 010.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6-14 장병찬 2470 0
182829 ★★★144. 하느님의 뜻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 ... |1|  2025-06-14 장병찬 2510 0
182828 ■ 단순함에서만 단답형이 /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|1|  2025-06-13 박윤식 2261 0
182827 [슬로우 묵상] 사랑은 -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기념일 |1|  2025-06-13 서하 2313 0
18282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  2025-06-13 최원석 2642 0
182825 송영진 신부님_<눈과 손이 아니라 ‘마음’을 잘라내야 합니다.>   2025-06-13 최원석 2093 0
182824 이영근 신부님_ “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은 것 ...   2025-06-13 최원석 2165 0
182823 김건태 루카 신부님_의로운 결단   2025-06-13 최원석 2662 0
182822 양승국 신부님_“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 ...   2025-06-13 최원석 3175 0
182821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  2025-06-13 최원석 2453 0
182820 오늘의 묵상 (06.13.금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6-13 강칠등 2776 0
182819 6월 13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6-13 강칠등 2544 0
18281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약하나 강한 참 인간 질그릇 속의 보물; 예 ... |2|  2025-06-13 선우경 2466 0
182817 [연중 제10주간 금요일,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]   2025-06-13 박영희 2874 0
182816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|6|  2025-06-13 조재형 4268 0
18281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5,27-32 /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...   2025-06-13 한택규엘리사 2590 0
182814 ╋ 009.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  2025-06-12 장병찬 2610 0
182813 ★★★143. 나는 '진리'이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  2025-06-12 장병찬 3750 0
182812 ■ 영혼이 부드럽게 맑아야만 늘 주님 품안에 /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...   2025-06-12 박윤식 3172 0
182811 [연중 제10주간 목요일]   2025-06-12 박영희 2421 0
18281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날로 주님을 닮아가는 자아초월의 여정 “성령의 |1|  2025-06-12 선우경 2156 0
182809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  2025-06-12 최원석 2033 0
182808 송영진 신부님_<‘위선’ 자체도 ‘큰 죄’입니다.>   2025-06-12 최원석 210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