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2805 6월 12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  2025-06-12 최원석 1993 0
182804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.   2025-06-12 최원석 2062 0
182803 6월 12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6-12 강칠등 2004 0
182802 오늘의 묵상 (06.12.목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6-12 강칠등 2264 0
18280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5,20ㄴ-26 / 연중 제10주간 목요일)   2025-06-12 한택규엘리사 1850 0
182800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|4|  2025-06-12 조재형 3279 0
182799 ╋ 008.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6-12 장병찬 2030 0
182798 ★★★142. 체면존중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  2025-06-12 장병찬 2840 0
182797 ■ 어려워도 주님 뜻은 용서와 화해 / 연중 제10주간 목요일(마태 5 ...   2025-06-11 박윤식 2413 0
182796 6월 11일 _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25-06-11 최원석 2344 0
182795 [슬로우 묵상] 여기 있어도 돼 - 성 바르나바 기념일 |2|  2025-06-11 서하 2538 0
182794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  2025-06-11 최원석 2012 0
182793 송영진 신부님_<‘위로의 아들’>   2025-06-11 최원석 1793 0
182792 이영근 신부님_“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돈도 지니지 마라.”(마태 10 ...   2025-06-11 최원석 2725 0
182791 6월 11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  2025-06-11 최원석 1822 0
182790 6월 11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6-11 강칠등 2492 0
182789 오늘의 복음 (06.11.수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6-11 강칠등 2033 0
182788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  2025-06-11 최원석 2762 0
182787 [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] |1|  2025-06-11 박영희 2503 0
18278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하늘 나라의 꿈을 삽시다 “꿈의 현실화” |2|  2025-06-11 선우경 2287 0
182785 광녀의 기도.   2025-06-11 이경숙 1742 1
182783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|2|  2025-06-11 조재형 2613 0
18278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0,7-13 /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)   2025-06-11 한택규엘리사 1400 0
182781 ■ 이미 거저 받았기에 의당 거저 주어야만 /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...   2025-06-10 박윤식 1711 0
182780 † 007. “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.” [하느님 자 ... |1|  2025-06-10 장병찬 1320 0
182779 ★★★14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정의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  2025-06-10 장병찬 1530 0
182777 [연중 제10주간 화요일]   2025-06-10 박영희 1802 0
18277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  2025-06-10 최원석 1512 0
182775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이미 소금과 등불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.>   2025-06-10 최원석 2252 0
182774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~”(마태 5,16)   2025-06-10 최원석 294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