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9155 [오늘복음묵상] 교만과 겸손의 놀라운 차이점 /박상대 신부님   2006-07-19 노병규 8004 0
19169 '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5|  2006-07-20 정복순 6444 0
19170 예수께 대한 관상 - 관상이란 무엇인가? - (4) |1|  2006-07-20 홍선애 5614 0
19175 비 요일 |4|  2006-07-20 이재복 7944 0
19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9|  2006-07-21 이미경 8654 0
19197 (139) 말씀지기> 안식일과 미사 |3|  2006-07-21 유정자 7274 0
19202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----- 2006.7.20 연중 제 ...   2006-07-21 김명준 6054 0
19203 하느님 앞에서 ----- 2006.7.21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  2006-07-21 김명준 5274 0
192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7|  2006-07-23 이미경 6174 0
19247 썩은 감자 |8|  2006-07-23 노병규 6334 0
19257 '그 누구를 위한 죽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  2006-07-24 정복순 6404 0
19277 탈리타 쿰 (talitha kum!) |1|  2006-07-25 노병규 1,2524 0
19286 [오늘복음묵상]참된 제자의 도 : 겸손과 섬김의 삶 /박상대 신부님 |1|  2006-07-25 노병규 9294 0
19309 [오늘복음묵상]복음의 씨앗과 마음의 밭 /박상대 신부님 |1|  2006-07-26 노병규 7734 0
19328 성 프란치스코의 태양의 찬가 (동영상) |3|  2006-07-27 홍선애 8014 0
19329 (144) 말씀지기> 내가 너를 잡아주겠다 |3|  2006-07-27 유정자 7364 0
19336 '좋은 땅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06-07-27 정복순 6244 0
19347 제가 음식만들기를 즐겨합니다. 전호엽 부제 |4|  2006-07-28 윤경재 8484 0
1934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7. 마음의 위로자 ( 마르1,29~31 ...   2006-07-28 박종진 6274 0
19368 "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" |1|  2006-07-29 홍선애 5774 0
19374 성모님 목욕 시켜드리 던 날 |2|  2006-07-29 서부자 5734 0
19376 [오늘 복음묵상] 예수님의 제자 성녀 마르타 /박상대 신부님 |1|  2006-07-29 노병규 6384 0
19414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0.네 사람의 믿음 (마르 2,1~12 ... |1|  2006-07-31 박종진 5294 0
19434 자녀를 위한 기도 |2|  2006-08-01 노병규 9324 0
19437 Re:자녀를 위한 기도 |2|  2006-08-01 양춘식 5073 0
19441 '그 날, 그 시간' - [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님] |3|  2006-08-01 정복순 7074 0
19445 말씀의 거울 ----- 2006.8.1 화요일 성 알폰소 데 리구오리 ...   2006-08-01 김명준 6034 0
19456 ◆ 새로운 마음으로 . . . . . |4|  2006-08-02 김혜경 6744 0
19464 우리 앞에 하느님 나라의 열쇠가 있다. 이영훈 신부 |1|  2006-08-02 윤경재 6324 0
19478 '너희는 이것을 다 깨달았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  2006-08-02 정복순 7754 0
19479 마음의 가난, 영혼의 날개로 하늘을 자유롭게 날다. |6|  2006-08-02 장이수 702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