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4140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.   2025-08-14 김중애 3122 0
184139 성모 마리아와 성체   2025-08-14 김중애 2971 0
1841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14)   2025-08-14 김중애 3143 0
184137 매일미사/2025년 8월 14일 목요일[(홍)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 ...   2025-08-14 김중애 2970 0
184136 신앙 - 용서, 구원은 죄로부터 출발   2025-08-14 김종업로마노 2681 0
18413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8,21─19,1 /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 ...   2025-08-14 한택규엘리사 2550 0
184134 성모 승천 대축일 |5|  2025-08-14 조재형 3755 0
184132 축복을 드립니다.   2025-08-14 이경숙 4720 0
184131 ■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동료를 대신해 죽음을 택한 자비의 순교자 / ...   2025-08-13 박윤식 2643 0
184130 ■ 용서하고 받는 일은 오로지 예수님의 은총으로 / 연중 제19주간 목 ...   2025-08-13 박윤식 2551 0
184129 [낙태반대27] 인간 생명을 그 누구도 파괴할 권리가 없다 |1|  2025-08-13 장병찬 2730 0
184128 [음란 극복방법23] 음란에 대한 엄중한 경고 (성 필립 네리) |1|  2025-08-13 장병찬 3050 0
184127 ╋ 071. (고해성사)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하느님 ... |1|  2025-08-13 장병찬 2250 0
184125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 ...   2025-08-13 최원석 2882 0
184124 8월 13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8-13 강칠등 3003 0
184123 오늘의 묵상 (08.13.수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8-13 강칠등 3321 0
184122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08-13 최원석 3095 0
184121 송영진 신부님_<우리는 함께 아파하고 함께 슬퍼하는 한 몸입니다.>   2025-08-13 최원석 2872 0
184120 이영근 신부님_ “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~”(마태 18,15)   2025-08-13 최원석 3263 0
184119 양승국 신부님_많은 사람이 아니라 지금 내 눈앞에 서있는 딱 한 명!   2025-08-13 최원석 3521 0
184118 양승국 신부님_ 이웃의 결핍과 실수 앞에 용기를 냅시다!   2025-08-13 최원석 3193 0
184117 [연중 제19주간 수요일]   2025-08-13 박영희 3283 0
18411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 중심의 공동체 “죽음을 날마다 눈앞에 |2|  2025-08-13 선우경 3125 0
18411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장 완벽하게 사람을 잃는 법; 결 ...   2025-08-13 김백봉 3390 0
184114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이 되라.   2025-08-13 김중애 3562 0
184113 [부활의 기쁨] 고난과 상상도 못한 일   2025-08-13 김중애 2841 0
1841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13)   2025-08-13 김중애 3076 0
184111 매일미사/2025년 8월 13일 수요일[(녹) 연중 제19주간 수요일]   2025-08-13 김중애 2760 0
184110 하늘은 늘 열려(풀려)있다.   2025-08-13 김종업로마노 2780 0
184109 여름날 바닷가의 추억.   2025-08-13 이경숙 2751 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