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2567 5월 31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5-31 강칠등 1312 0
18256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  2025-05-31 최원석 1223 0
182565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_2025년 5월 31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...   2025-05-31 최원석 1316 0
182564 송영진 신부님_<간절히 원하던 일이었기 때문에 크게 기뻐한 것입니다.>   2025-05-31 최원석 903 0
182563 이영근 신부님_“행복하십니다. ~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!”(루 ...   2025-05-31 최원석 1235 0
182562 양승국 신부님_가난하고 굶주린 사람들, 작고 겸손한 사람들을 위한 승리 ...   2025-05-31 최원석 1522 0
182561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.   2025-05-31 최원석 1112 0
182560 주님 승천 대축일 |2|  2025-05-31 조재형 3277 0
182559 [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]   2025-05-31 박영희 1344 0
18255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참된 영적 우정의 도반인 마리아와 엘리사벳 “ ... |2|  2025-05-31 선우경 1226 0
18255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39-56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...   2025-05-31 한택규엘리사 1160 0
182556 오늘의 묵상 (05.31.토.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) 한상우 ...   2025-05-31 강칠등 1361 0
182555 ╋ 겸손, 순수한 의향, 사랑 이 세 가지 덕을 지켜라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5-05-31 장병찬 1290 0
182554 ★★★130. 버림받음은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 큰 고통이다 / (아들들 ... |1|  2025-05-31 장병찬 1160 0
182553 ■ 순박한 두 여인의 만남에서 겸손과 순명을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...   2025-05-30 박윤식 1511 0
182552 ■ 하느님 체험과 기쁨은 감사의 기도로 / 부활 제6주간 토요일(요한 ...   2025-05-30 박윤식 1261 0
182550 [슬로우 묵상] 꺼지지 않는 불 - 부활 제6주간 금요일 |4|  2025-05-30 서하 1415 0
182549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뻬앗지 못할 것이다.   2025-05-30 주병순 1350 0
182548 [부활 제6주간 금요일]   2025-05-30 박영희 1342 0
182547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  2025-05-30 최원석 1262 0
182546 송영진 신부님_<참되고 절대적이고 영원한 기쁨이 신앙생활의 목표입니다. ...   2025-05-30 최원석 1122 0
18254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체성사 때 내가 만나는 예수님은 ...   2025-05-30 김백봉7 1213 0
182544 이영근 신부님_“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”(요 ...   2025-05-30 최원석 2713 0
182543 양승국 신부님_고통이 없기를 바라지 마십시오!   2025-05-30 최원석 1153 0
182542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_2025년 5월 30일 부활 제6주간 금요일   2025-05-30 최원석 1115 0
182541 김건태 신부님_근심이 기쁨으로...   2025-05-30 최원석 832 0
182540 내가 너희를 다시 보게 되면 너희 마음이 기뻐할 것이고,   2025-05-30 최원석 752 0
18253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우리 삶의 중심, 영혼의 안식처 “거룩하고 아 ... |1|  2025-05-30 선우경 1304 0
182538 5월 30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5-05-30 강칠등 1292 0
182537 오늘의 묵상 (05.30.금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5-30 강칠등 299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