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4015 세상적인 自我를 버리는 것이 ‘十字架를 지는 삶’이다.   2025-08-08 김종업로마노 3281 0
184014 [슬로우 묵상] 목숨 - 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 |2|  2025-08-08 서하 4439 0
184013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.   2025-08-08 최원석 3283 0
184012 송영진 신부님_<십자가 지는 일을 너무 거창하게만 생각할 것은 아닙니다 ...   2025-08-08 최원석 3233 0
184011 이영근 신부님_“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~”(마태 16,24)   2025-08-08 최원석 3643 0
184010 양승국 신부님-그릇된 신심과 이단 앞에 강력한 철퇴 같았던 도미니코 사 ...   2025-08-08 최원석 3632 0
184009 8월 8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8-08 강칠등 3372 0
184008 노후의 인복을 빛나게 하는 습관   2025-08-08 김중애 3884 0
184007 [예수 그리스도의 수난] 베드로의 배반   2025-08-08 김중애 3161 0
1840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08)   2025-08-08 김중애 3813 0
184005 매일미사/2025년 8월 8일 금요일[(백)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]   2025-08-08 김중애 3490 0
184004 오늘의 묵상 [08.08.금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8-08 강칠등 2852 0
184002 [연중 제18주간 금요일,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]   2025-08-08 박영희 3161 0
184001 구더기   2025-08-08 최원석 3351 0
18400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까? “성인들처럼 ... |2|  2025-08-08 선우경 3415 0
183999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|5|  2025-08-08 조재형 4974 0
18399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6,24-28 /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...   2025-08-08 한택규엘리사 3190 0
183997 [낙태반대26] 태중 생명의 신비 : 하느님의 오묘한 섭리   2025-08-07 장병찬 3030 0
183996 [음란 극복방법19] 음란에 대한 경고와 영혼의 정결 (성 요한 마리아 ... |1|  2025-08-07 장병찬 3330 0
18399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제발 “나는 죄인입니다” 좀 그만했 ... |1|  2025-08-07 김백봉 3764 0
183994 ╋ 066.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. [하느님 자 ...   2025-08-07 장병찬 3050 0
183993 ■ 설교와 종교 교육을 담당하는 도미니코 수도회를 세운 성인 / 성 도 ...   2025-08-07 박윤식 3772 0
183992 ■ 영원한 생명인 십자가 지는 삶에 평화의 기쁨이 / 연중 제18주간 ...   2025-08-07 박윤식 2891 0
183991 [연중 제18주간 목요일]   2025-08-07 박영희 3811 0
183990 8월 7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5-08-07 강칠등 4032 0
183989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  2025-08-07 최원석 3823 0
183988 송영진 신부님_<편안하든지 힘들든지... 살든지 죽든지...>   2025-08-07 최원석 3833 0
183987 이영근 신부님_ “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 ...   2025-08-07 최원석 7444 0
183986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께서는 더 큰 가치, 더 큰 빛, 더 큰 사랑을 원 ...   2025-08-07 최원석 3751 0
183985 오늘의 묵상 [08.07.목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8-07 강칠등 354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