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2272 화근   2025-05-17 이경숙 1422 1
182271 ■ 예수님께서 목숨까지 바친 그 사랑 새기면서 / 부활 제5주일 다해( ...   2025-05-17 박윤식 1771 0
182270 ╋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  2025-05-17 장병찬 1611 0
182269 ╋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가치를 띄게 될 ... |1|  2025-05-17 장병찬 1530 0
182268 생각나요.   2025-05-17 이경숙 1722 1
182267 ╋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자기 마음 ... |1|  2025-05-17 장병찬 1240 0
182266 ★★★117. 재검토해야 할 사목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  2025-05-17 장병찬 1780 0
18226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부활 제5주일: 요한 13, 31 - 35   2025-05-17 이기승 1692 0
182264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  2025-05-17 주병순 1330 0
182263 +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의 이주일 복음 묵상입니다.   2025-05-17 오완수 1180 0
18226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방법   2025-05-17 김백봉7 1963 0
182261 예수님의 명령에 복종합니다   2025-05-17 유경록 940 0
182260 5월 17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5-17 강칠등 1353 0
182259 오늘의 묵상 (05.17.토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5-17 강칠등 1463 0
182258 반영억 신부님의 치유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.   2025-05-17 최원석 2033 0
182257 송영진 신부님_<“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.”고 예수님께서 약속하십니다. ...   2025-05-17 최원석 2112 0
182256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...   2025-05-17 최원석 1475 0
182255 양승국 신부님_우리 신앙 여정은 부단한 깨달음의 길입니다!   2025-05-17 최원석 1584 0
182254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   2025-05-17 최원석 1831 0
182253 [부활 제4주간 토요일]   2025-05-17 박영희 1292 0
1822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5.17)   2025-05-17 김중애 1555 0
18225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그리스도 예수님과 우정과 일치의 여정 “아무것 ... |2|  2025-05-17 선우경 1986 0
182250 주님은 우리가 더 큰일을 하게 하신다. |1|  2025-05-17 김종업로마노 1201 0
18224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4,7-14 / 부활 제4주간 토요일)   2025-05-17 한택규엘리사 1560 0
182248 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.   2025-05-17 김중애 2243 0
182247 25.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(1)   2025-05-17 김중애 1502 0
182246 매일미사/2025년 5월 17일 토요일 [(백) 부활 제4주간 토요일]   2025-05-17 김중애 1710 0
182245 부활 제5주일 |3|  2025-05-17 조재형 2306 0
182244 ╋ (고해성사)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5-16 장병찬 1381 0
182243 ╋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다. [하느님 자비심 ... |1|  2025-05-16 장병찬 109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