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367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20,20-28 / 성 야고보 사도 축일)   2025-07-25 한택규엘리사 5020 0
183670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|4|  2025-07-25 조재형 8977 0
183669 ■ 사도 중에 첫 순교의 길을 걸은 야고보 사도 / 성 야고보 사도 축 ...   2025-07-24 박윤식 5011 0
183667 ■ 은총의 정도는 오직 말씀 받아드릴 그 마음으로 / 연중 제16주간 ...   2025-07-24 박윤식 5870 0
183666 쥐구멍에 둑이 무너지다.   2025-07-24 이경숙 4831 1
183665 [음란 극복방법5] 젊은이들에게 순결을 지키는 삶의 아름다움 - 성 가 ... |1|  2025-07-24 장병찬 4660 0
183664 [낙태 반대12] “태중의 아기도 예언자입니다” |1|  2025-07-24 장병찬 5210 0
183663 ╋ 052.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  2025-07-24 장병찬 4650 0
183662 남의 일   2025-07-24 이경숙 5260 1
183661 [연중 제16주간 목요일]   2025-07-24 박영희 4491 0
183660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.   2025-07-24 김중애 4781 0
183659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마지막 말씀   2025-07-24 김중애 6901 0
1836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24)   2025-07-24 김중애 5253 0
183657 매일미사/2025년 7월 24일 목요일[(녹) 연중 제16주간 목요일]   2025-07-24 김중애 5040 0
18365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|1|  2025-07-24 최원석 4772 0
183655 송영진 신부님_<‘말씀’을 이해하는 것보다 ‘믿는 것’이 먼저입니다.>   2025-07-24 최원석 5641 0
183654 이영근 신부님_“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~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.” ...   2025-07-24 최원석 5253 0
183653 양승국 신부님_신앙생활은 지속적인 깨달음의 길입니다!   2025-07-24 최원석 4842 0
183652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...   2025-07-24 최원석 4761 0
183651 7월 24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7-24 강칠등 4752 0
183650 오늘의 묵상 (07.24.목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7-24 강칠등 4532 0
18364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광야 순례 여정 “삶의 중심과 질서를 잡아주 ... |1|  2025-07-24 선우경 4813 0
18364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3,10-17 / 연중 제16주간 목요일)   2025-07-24 한택규엘리사 4400 0
183647 성 야고보 사도 축일 |2|  2025-07-24 조재형 5515 0
183646 [음란 극복방법4] 음란의 다양한 형태와 지옥의 위험성 - 성 알폰소 ... |1|  2025-07-23 장병찬 4951 0
183645 [낙태 반대11] “위기에 빠진 생명에게 다가가기” |1|  2025-07-23 장병찬 4780 0
183644 ╋ 051.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  2025-07-23 장병찬 4120 0
183643 ■ 하느님의 은총은 열린 자가 더 많이 /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  2025-07-23 박윤식 4741 0
183642 사악한 인간.   2025-07-23 이경숙 5022 1
183641 [연중 제16주간 수요일]   2025-07-23 박영희 476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