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1728 ╋ [ 8일째 ] 4월 2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|1|  2025-04-24 장병찬 1060 0
181727 ■ 베드로의 숙명적인 마지막 세 번의 순명 /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 ...   2025-04-24 박윤식 1081 0
181726 이게 과연 평신도의 묵상글이라고 할 수 있는지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... |4|  2025-04-24 강만연 1801 0
181725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 ...   2025-04-24 주병순 1280 0
181724 오늘 뜻 밖의 생일선물, 상품권보다 마음이 더 기쁜 이유 |1|  2025-04-24 강만연 1170 0
181729 Re:오늘 뜻 밖의 생일선물, 상품권보다 마음이 더 기쁜 이유   2025-04-24 Mark Choi 730 0
181723 [슬로우 묵상] 흩어진 마음들을 다시 잇는 말 - 부활 팔일 축제 목요 ... |2|  2025-04-24 서하 1634 0
181722 [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]   2025-04-24 박영희 1523 0
18172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의 일꾼인 것 자체로 존중해야 ...   2025-04-24 김백봉7 1134 0
181720 오늘의묵상 (04.24.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4-24 강칠등 954 0
181719 4월 24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4-24 강칠등 1052 0
181718 평생을 가난하게 사신 교황님 존경합니다.   2025-04-24 강만연 1203 0
181717 송영진 신부님_<부활은 이론이 아니라 생생한 현실이고 삶입니다.>   2025-04-24 최원석 1364 0
18171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  2025-04-24 최원석 713 0
181715 이영근 신부님_“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.”(루카 ...   2025-04-24 최원석 1153 0
181714 양승국 신부님_그는 우리를 떠난 듯 하지만 떠나지 않았습니다!   2025-04-24 최원석 1704 0
181713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  2025-04-24 최원석 861 0
18171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 부활의 증인 “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! ... |2|  2025-04-24 선우경 8267 0
181711 삶의 잔잔한 행복   2025-04-24 김중애 933 0
181710 03.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.   2025-04-24 김중애 1143 0
181709 네 마음 속의 변화를 주시하라.   2025-04-24 김중애 1232 0
1817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4)   2025-04-24 김중애 1455 0
181707 매일미사/2025년 4월 24일 목요일 [(백)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...   2025-04-24 김중애 741 0
18170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4,35-48 /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)   2025-04-24 한택규엘리사 790 0
181705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|3|  2025-04-24 조재형 1333 0
181704 ╋ [ 7일째 ] 4월 24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|1|  2025-04-23 장병찬 920 0
181703 ■ 일상의 부활로 평화와 충만한 삶을 /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(루 ...   2025-04-23 박윤식 842 0
18170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  2025-04-23 주병순 810 0
181701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|4|  2025-04-23 조재형 1947 0
181700 교황님 선종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기도   2025-04-23 최영근 4751 0
181699 [슬로우 묵상] 마음이 뜨거워질 때까지-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  2025-04-23 서하 272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