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3238 예수님을 위해 아무 것도 못하는 저희들   2025-07-05 김중애 2211 0
1832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05)   2025-07-05 김중애 2353 0
183236 매일미사/2025년 7월 5일 토요일[(홍)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...   2025-07-05 김중애 2480 0
18323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0,17-22 /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...   2025-07-05 한택규엘리사 2100 0
183233 † 032.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... |1|  2025-07-04 장병찬 3030 0
183232 ★165. "우리는 모를 수가 없소"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  2025-07-04 장병찬 2170 0
183231 ■ 순교 영성을 늘 기억하면서 /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 ...   2025-07-04 박윤식 2301 0
183230 [슬로우 묵상] 창 -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|2|  2025-07-04 서하 2284 0
183229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  2025-07-04 최원석 2172 0
183228 송영진 신부님_<하느님 앞에서는 모두가 똑같은 죄인일 뿐입니다.>   2025-07-04 최원석 2465 0
183227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이다.”(마태 ...   2025-07-04 최원석 2503 0
183226 양승국 신부님_나그네를 따뜻이 맞이합시다!   2025-07-04 최원석 2573 0
183225 7월 4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  2025-07-04 최원석 1871 0
183224 너희는 가서 ‘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|1|  2025-07-04 최원석 3351 0
183223 7월 4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7-04 강칠등 2431 0
183222 오늘의 묵상 [07.04.금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7-04 강칠등 3222 0
18322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따름의 여정 “주님은 빛이자 ‘영혼의 창窓’ ... |1|  2025-07-04 선우경 2505 0
183220 [연중 제13주간 금요일]   2025-07-04 박영희 2322 0
183219 처음의 중요성   2025-07-04 김중애 2572 0
183218 연중 제14 주일 |2|  2025-07-04 조재형 2865 0
183216 내 사랑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  2025-07-04 김중애 2392 0
1832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04)   2025-07-04 김중애 2554 0
183215 매일미사/2025년 7월 4일 금요일[(녹) 연중 제13주간 금요일]   2025-07-04 김중애 2140 0
18321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9,9-13 / 연중 제13주간 금요일)   2025-07-04 한택규엘리사 2520 0
18321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당은 ‘자비’라는 근육을 키우는 ...   2025-07-03 김백봉7 2281 0
183212 ■ 자비의 주님 부르심에 순명의 삶을 /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  2025-07-03 박윤식 2161 0
183211 ╋ 031.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 ... |1|  2025-07-03 장병찬 3490 0
183210 ★★★164. "인생은 하나의 시련이오"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  2025-07-03 장병찬 2200 0
183209 罪人임을 깨달아 예수님으로 義人이 되는 것이 信仰. |1|  2025-07-03 김종업로마노 4181 0
183208 [성 토마스 사도 축일]   2025-07-03 박영희 245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