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1466 4월 13일 주일 / 카톡 신부   2025-04-13 강칠등 1151 0
181465 오늘의 묵상 (04.13.주님 수난 성지 주일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4-13 강칠등 1182 0
181464 성주간 월요일 |3|  2025-04-13 조재형 2014 0
18146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진짜 예수님은 누구인가? “참사람의 모범” |2|  2025-04-13 선우경 1425 0
181462 봄이 한 말   2025-04-13 최원석 1022 0
181461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언제나 항상 우리와 함께 걸어가시는 분입니다. ...   2025-04-13 최원석 1212 0
181460 반영억 신부남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  2025-04-13 최원석 781 0
181459 이영근 신부님_“아버지,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.”(루카 23,34)   2025-04-13 최원석 1052 0
181458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 생애의 절정인 운명의 한 주간!   2025-04-13 최원석 1143 0
1814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  2025-04-13 최원석 891 0
181456 ■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3,1-49 / 주님 수난 성지 주일)   2025-04-13 한택규엘리사 800 0
181454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.   2025-04-13 김중애 1161 0
181453 변 모   2025-04-13 김중애 972 0
1814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13)   2025-04-13 김중애 1036 0
181451 매일미사/2025년 4월 13일 주일[(홍) 주님 수난 성지 주일]   2025-04-13 김중애 1400 0
181448 ╋ 모든 고통은 불쌍한 죄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?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4-12 장병찬 1100 0
181447 †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5-04-12 장병찬 1040 0
181446 †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. [하느님 ... |1|  2025-04-12 장병찬 900 0
181445 ★99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온갖 타락으로 썩어 버린 강물 ( ... |1|  2025-04-12 장병찬 1030 0
181444 ■ 죽음 후의 부활을 깨닫는 성주간 /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다해(루카 ...   2025-04-12 박윤식 831 0
181443 김준수 신부님 주님 수난 성지 주일: 루카 22, 14 - 23. 56   2025-04-12 이기승 1600 0
181442 예수님께서는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  2025-04-12 주병순 1520 0
181441 [슬로우 묵상] 오늘도 우리는 갈림길에 선다   2025-04-12 서하 1127 0
181439 대구 대교구 나기정다니엘 신부의 이주일의 복음묵상 입니다.   2025-04-12 오완수 1031 0
181438 주님 수난 성지 주일 |4|  2025-04-12 조재형 2126 0
18143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공동체 일치의 중심 “파스카의 그리스도 예수님 ... |2|  2025-04-12 선우경 1649 0
181436 4월 12일 토요일 /카톡 신부   2025-04-12 강칠등 1301 0
181435 필수와 쓰레기 (필수와 똥)   2025-04-12 유경록 1150 0
181434 오늘의 묵상 (04.12.토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4-12 강칠등 1363 0
181433 [사순 제5주간 토요일]   2025-04-12 박영희 130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