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283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5,33-37 / 연중 제10주간 토요일)   2025-06-14 한택규엘리사 3390 0
182831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|3|  2025-06-14 조재형 4105 0
182830 ╋ 010.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6-14 장병찬 3810 0
182829 ★★★144. 하느님의 뜻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 ... |1|  2025-06-14 장병찬 3940 0
182828 ■ 단순함에서만 단답형이 /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|1|  2025-06-13 박윤식 3281 0
182827 [슬로우 묵상] 사랑은 -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기념일 |1|  2025-06-13 서하 3653 0
18282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  2025-06-13 최원석 3702 0
182825 송영진 신부님_<눈과 손이 아니라 ‘마음’을 잘라내야 합니다.>   2025-06-13 최원석 3923 0
182824 이영근 신부님_ “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은 것 ...   2025-06-13 최원석 3265 0
182823 김건태 루카 신부님_의로운 결단   2025-06-13 최원석 3952 0
182822 양승국 신부님_“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 ...   2025-06-13 최원석 4545 0
182821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  2025-06-13 최원석 3513 0
182820 오늘의 묵상 (06.13.금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6-13 강칠등 3856 0
182819 6월 13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6-13 강칠등 3454 0
18281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약하나 강한 참 인간 질그릇 속의 보물; 예 ... |2|  2025-06-13 선우경 3676 0
182817 [연중 제10주간 금요일,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]   2025-06-13 박영희 3804 0
182816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|6|  2025-06-13 조재형 5828 0
18281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5,27-32 /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...   2025-06-13 한택규엘리사 3820 0
182814 ╋ 009.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  2025-06-12 장병찬 3830 0
182813 ★★★143. 나는 '진리'이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  2025-06-12 장병찬 5040 0
182812 ■ 영혼이 부드럽게 맑아야만 늘 주님 품안에 /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...   2025-06-12 박윤식 4722 0
182811 [연중 제10주간 목요일]   2025-06-12 박영희 3621 0
18281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날로 주님을 닮아가는 자아초월의 여정 “성령의 |1|  2025-06-12 선우경 3276 0
182809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  2025-06-12 최원석 3113 0
182808 송영진 신부님_<‘위선’ 자체도 ‘큰 죄’입니다.>   2025-06-12 최원석 3263 0
182807 이영근 신부님_“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.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...   2025-06-12 최원석 3623 0
182806 양승국 신부님_ 오늘 우리는 지금 어디에 미쳐 있습니까?   2025-06-12 최원석 3664 0
182805 6월 12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  2025-06-12 최원석 3073 0
182804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.   2025-06-12 최원석 3072 0
182803 6월 12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6-12 강칠등 329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