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1340 [사순 제5주간 화요일]   2025-04-08 박영희 923 0
181339 사순 제5주간 수요일 |4|  2025-04-08 조재형 1395 0
181338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후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  2025-04-08 주병순 731 0
1813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인정받지 못함을 오히려 즐겨 ...   2025-04-08 김백봉7 1144 0
181336 [슬로우 묵상] 당신은 누구요? |1|  2025-04-08 서하 1003 0
181334 오늘의 묵상 (04.08.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4-08 강칠등 793 0
181333 4월 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4-08 강칠등 1281 0
18133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믿음의 여정, 예닮의 여정 “예수님과 함께, |1|  2025-04-08 선우경 1116 0
18133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8,21-30 / 사순 제5주간 화요일)   2025-04-08 한택규엘리사 830 0
181329 양승국 신부님_ 너무 멀리 내다보지 마시기 바랍니다. 그저 오늘 하루만 ... |1|  2025-04-08 최원석 30218 0
181894 Re:양승국 신부님_ 너무 멀리 내다보지 마시기 바랍니다. 그저 오늘 ...   2025-05-01 김인숙 290 0
181893 Re:양승국 신부님_ 너무 멀리 내다보지 마시기 바랍니다. 그저 오늘 ...   2025-05-01 김인숙 390 0
181328 미국의 경제 NOW   2025-04-07 Mark Choi 970 0
181330 Re:미국의 경제 NOW_번역문   2025-04-08 최원석 920 0
181327 ╋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5-04-07 장병찬 850 0
181326 ╋ 8일 피정 / 지옥의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5-04-07 장병찬 930 0
181325 ★★★94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파수꾼이 깨어 있지 않다면 ( ... |1|  2025-04-07 장병찬 890 0
181324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아멘   2025-04-07 최원석 1631 0
181323 내가 나임을 믿지 않으면,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.   2025-04-07 최원석 1721 0
181322 송영진 신부님_<인간은, 구원받지 못하면 허무하게 사라질 존재입니다.>   2025-04-07 최원석 1022 0
181321 이영근 신부님_ “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.”(요한 8,23)   2025-04-07 최원석 1153 0
181320 ■ 세상사 다 그분 뜻이려니 하고 믿다보면 / 사순 제5주간 화요일(요 ...   2025-04-07 박윤식 741 0
181319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  2025-04-07 김중애 1352 0
181318 하느님 말씀과 매일의 행동   2025-04-07 김중애 1080 0
1813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06)   2025-04-07 김중애 1045 0
181316 매일미사/2025년 4월 7일 월요일[(자) 사순 제5주간 월요일]   2025-04-07 김중애 1050 0
181315 나는 세상의 빛이다.   2025-04-07 주병순 1410 0
181314 성작   2025-04-07 이경숙 802 0
181313 오늘의 묵상 (04.07.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4-07 강칠등 793 0
181312 [슬로우 묵상] 물음 |1|  2025-04-07 서하 982 0
181311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우리를(나를) 살리려고 오신 분입니다.>   2025-04-07 최원석 1764 0
181310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해주세요. |1|  2025-04-07 최원석 1032 0
181309 이영근 신부님_“나는 세상의 빛이다.”(요한 8,12)   2025-04-07 최원석 132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