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1244 [사순 제4주간 금요일]   2025-04-04 박영희 1252 0
18124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악(惡)에 대한 유일한 처방 “하느님 중심의 ... |2|  2025-04-04 선우경 965 0
181242 사순 제4주간 토요일 |4|  2025-04-04 조재형 1276 0
1812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04)   2025-04-04 김중애 1206 0
1812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7,1-2.10.25-30 / 사순 제4주간 ...   2025-04-04 한택규엘리사 1180 0
181239 인생은 구름이고 바람인 것을/이해인   2025-04-04 김중애 3932 0
181238 자유를 주는 용서   2025-04-04 김중애 1160 0
181237 매일미사/2025년 4월 4일 금요일[(자) 사순 제4주간 금요일]   2025-04-04 김중애 950 0
181236 양승국 신부님_오늘도 거부당하시고 모욕당하시는 주님!   2025-04-03 최원석 2855 0
181235 신앙단상 : 고령의 신자 주일미사 참례에 대한 사목적 지침 존재 여부   2025-04-03 강만연 1550 0
181234 ■ 그분을 아는 삶에서 실천적 믿음이 / 사순 제4주간 금요일(요한 7 ...   2025-04-03 박윤식 852 0
181233 †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. 오, 주님!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  2025-04-03 장병찬 880 0
181232 † 겉으로는 아무런 인정도 받지 못하고 숨어 지내지만 저는 예수님께 봉 ... |1|  2025-04-03 장병찬 830 0
181231 ★★★90. 예수님이 주교에게 - 사랑과 진리가 나로 하여금 말을 하게 ... |1|  2025-04-03 장병찬 750 0
181230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  2025-04-03 최원석 801 0
181229 “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.”   2025-04-03 최원석 741 0
181228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. ...   2025-04-03 최원석 983 0
181227 <먼저 믿으면, 언젠가는 깨닫게 되고 알게 됩니다.>_ 송영진 모세 신 ...   2025-04-03 최원석 812 0
181226 생활묵상 :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?   2025-04-03 강만연 980 0
181225 [사순 제4주간 목요일]   2025-04-03 박영희 1021 0
181224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  2025-04-03 주병순 850 0
181223 송영진 신부님_<“나를 믿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어라.” 라고 말씀하십니 ...   2025-04-03 최원석 1153 0
181222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  2025-04-03 최원석 1272 0
181221 이영근 신부님_ “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.”(요한 ...   2025-04-03 최원석 1023 0
181220 양승국 신부님_ 주님, 우리나라를 도우소서!   2025-04-03 최원석 965 0
181219 바로 그 성경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.   2025-04-03 최원석 1172 0
181218 4월 3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4-03 강칠등 895 0
181217 ╋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5-04-03 장병찬 960 0
181216 ★★★8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관료적인 사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  2025-04-03 장병찬 860 0
18121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지 못하는 건 증거가 없어서가 ...   2025-04-03 김백봉7 85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