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1214 오늘의묵상 [04.03.목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4-03 강칠등 1064 0
18121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안에서 관계속의 삶 “자기 소명과 책임에 |2|  2025-04-03 선우경 1026 0
181212 행복한 기다림 / 이해인   2025-04-03 김중애 1112 0
181211 영혼을 강하게 해주는 고해성사   2025-04-03 김중애 1045 0
1812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03)   2025-04-03 김중애 1096 0
181209 매일미사/2025년 4월 3일 목요일 [(자) 사순 제4주간 목요일]   2025-04-03 김중애 810 0
181208 사순 제4주간 금요일 |4|  2025-04-03 조재형 2094 0
18120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5,31-47 / 사순 제4주간 목요일)   2025-04-03 한택규엘리사 1800 0
181206 ■ 그분께서 주신 이 시간에 그분 말씀 새기는 삶을 / 사순 제4주간 ... |1|  2025-04-02 박윤식 772 0
181205 묵주기도를 5단씩 드리는데   2025-04-02 정은숙 1170 0
181204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 ...   2025-04-02 주병순 971 0
18120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올바른 심판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...   2025-04-02 김백봉7 1182 0
181202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을 고발하고 죽이려고 혈안이 된 이유 두 가지!   2025-04-02 최원석 1455 0
181201 4월 2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4-02 강칠등 973 0
181200 오늘의 묵상 [04.02.수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4-02 강칠등 953 0
181199 참을인(忍) 자의 비밀   2025-04-02 김중애 1244 0
181198 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  2025-04-02 김중애 962 0
1811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02)   2025-04-02 김중애 1217 0
181196 매일미사/2025년 4월 2일 수요일[(자) 사순 제4주간 수요일]   2025-04-02 김중애 841 0
18119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자비하신 아버지 하느님 “하(예)닮의 여정” |3|  2025-04-02 선우경 1157 0
181194 [사순 제4주간 수요일]   2025-04-02 박영희 992 0
181193 사순 제4주간 목요일 |3|  2025-04-02 조재형 1544 0
18119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5,17-30 / 사순 제4주간 수요일)   2025-04-02 한택규엘리사 850 0
181191 생활묵상 : 냉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? |2|  2025-04-01 강만연 3743 0
181190 ■ 마음 비우고 그분을 내 안에 정성껏 모시도록 / 사순 제4주간 수요 ...   2025-04-01 박윤식 1222 0
181189 ╋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  2025-04-01 장병찬 900 0
181188 ╋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4-01 장병찬 880 0
181187 ★★★88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작업복"을 입듯이 제의를 입는 사제 ... |1|  2025-04-01 장병찬 960 0
18118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.   2025-04-01 최원석 922 0
181185 이영근 신부님_“나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. ~내가 내 뜻 ...   2025-04-01 최원석 89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