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1155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  2025-03-31 최원석 1221 0
181154 이영근 신부님_ “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고는 믿지 않을 것이다. ...   2025-03-31 최원석 1692 0
181153 양승국 신부님_혹독한 인생의 시련 앞에서...   2025-03-31 최원석 1025 0
181152 주님, 제 아이가 죽기 전에 같이 내려가 주십시오   2025-03-31 최원석 1412 0
18115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누군지 알아야 있어야 할 곳 ...   2025-03-31 김백봉7 1174 0
181150 오늘의 묵상 [03.31.월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3-31 강칠등 1125 0
181149 [사순 제4주간 월요일]   2025-03-31 박영희 1134 0
181148 3월 31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3-31 강칠등 1032 0
181147 자신의 눈을 가진 사람 |1|  2025-03-31 김중애 902 0
181146 거룩한 나의 영혼 |1|  2025-03-31 김중애 732 0
1811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31)   2025-03-31 김중애 1234 0
181144 매일미사/2025년 3월 31일 월요일[(자) 사순 제4주간 월요일]   2025-03-31 김중애 911 0
18114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새 하늘과 새 땅 “새로운 창조, 꿈의 현실화 ... |2|  2025-03-31 선우경 1116 0
18114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4,43-54 / 사순 제4주간 월요일)   2025-03-31 한택규엘리사 1740 0
181141 사순 제4주간 화요일 |5|  2025-03-31 조재형 2229 0
181140 ■ 두려움 없이 믿는다면 영원한 생명을 / 사순 제4주간 월요일(요한 ... |1|  2025-03-30 박윤식 1031 0
181139 ††† 098.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모든 허물에 대해 용서를 청하였다 ... |1|  2025-03-30 장병찬 1690 0
181138 ★86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축제의 표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  2025-03-30 장병찬 770 0
181137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  2025-03-30 주병순 3900 0
18113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회개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사탄의 ...   2025-03-30 김백봉7 1224 0
181135 [사순 제4주일 다해]   2025-03-30 박영희 1563 0
181134 3월 30일 주일 / 카톡 신부   2025-03-30 강칠등 1092 0
181133 오늘의 묵상 [03.30.사순 제4주일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3-30 강칠등 932 0
18113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귀향歸鄕의 여정 “자비로운 아버지를 닮아가는 ... |1|  2025-03-30 선우경 1114 0
181131 송영진 신부님_<‘큰아들’이 잘한 일은 무엇일까? 없습니다.>   2025-03-30 최원석 954 0
181130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  2025-03-30 최원석 3922 0
181129 이영근 신부님_“일어나 아버지께 가서, 말하리라. 아버지! 제가 하늘 ...   2025-03-30 최원석 1574 0
181128 양승국 신부님_복된 죄!   2025-03-30 최원석 1363 0
181127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  2025-03-30 최원석 1051 0
1811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30)   2025-03-30 김중애 110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