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7528 양승국 신부님_육체 치유에 앞서 마음부터 치유하신 예수님! |1|  2026-01-21 최원석 2572 0
187527 01.21.수.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1-21 강칠등 2702 0
187526 ■ 동정과 순결로 지상보다는 하느님 나라에 /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...   2026-01-20 박윤식 2372 0
187525 ■ 작은 이 향해 따뜻한 우리 손 내밀 때 / 연중 제2주간 수요일   2026-01-20 박윤식 2152 0
187524 김건태 신부님_안식일은 생명의 날   2026-01-20 최원석 2331 0
187523 조욱현 신부님_1월 21일   2026-01-20 최원석 2302 0
187522 이영근 신부님_ “손을 뻗어라.”(마르 3,5)   2026-01-20 최원석 2272 0
187521 송영진 신부님_<종교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? 신앙생활은 왜 하는가?>   2026-01-20 최원석 2201 0
187520 [연중 제2주간 화요일]   2026-01-20 박영희 2342 0
187517 생활묵상 : 왜 아주머니들이 내 목욕바구니를 관심있게 보는 것일까? |1|  2026-01-20 강만연 2861 0
187516 송영진 신부님-<“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.”> |1|  2026-01-20 최원석 2712 0
187515 1월 20일 수원 교구 묵상   2026-01-20 최원석 2852 0
187514 이영근 신부님_“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.”(마르 2,28 ...   2026-01-20 최원석 2383 0
187513 양승국 신부님_ 그 어떤 법이든 예외가 있기 마련입니다!   2026-01-20 최원석 2643 0
187512 1월 20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6-01-20 강칠등 2311 0
187511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...   2026-01-20 최원석 2271 0
187510 01.20.화 /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6-01-20 강칠등 2942 0
187509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.   2026-01-20 김중애 2991 0
187508 하느님으로부터 간택받은 사람.   2026-01-20 김중애 2551 0
1875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1.20)   2026-01-20 김중애 3534 0
187506 매일미사/2026년 1월 20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2주간 화요일]   2026-01-20 김중애 2430 0
187505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|6|  2026-01-20 조재형 3943 0
187504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2026년 1월 20일 연중 제2주간 ... |1|  2026-01-20 박양석 2602 0
18750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2,23-28 / 연중 제2주간 화요일) |1|  2026-01-20 한택규엘리사 2210 0
187502 [매일미사 묵상기도] |1|  2026-01-20 김학용 2613 0
187500 ■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하느님 법 / 연중 제2주간 화요일   2026-01-19 박윤식 2593 0
187499 생활묵상 : 오늘 신앙에 관해 묵상한 이런 저런 내용 |2|  2026-01-19 강만연 2712 0
187498 고통은 기쁨의 한 부분이다.   2026-01-19 김중애 2913 0
187497 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   2026-01-19 김중애 2591 0
1874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1.19)   2026-01-19 김중애 293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