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2572 ★★★131. 나는 언제나 말해 왔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  2025-05-31 장병찬 2360 0
182571 김준수 신부님 예수 승천 대축일 낮 미사: 루카 24, 46 - 53   2025-05-31 이기승 2354 0
18257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승천이 사랑인 이유: 희망과 믿음 ...   2025-05-31 김백봉7 2502 0
182569 다른 스승의 제자는 없다   2025-05-31 유경록 2330 0
182568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  2025-05-31 주병순 2420 0
182567 5월 31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5-31 강칠등 2262 0
18256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  2025-05-31 최원석 2313 0
182565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_2025년 5월 31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...   2025-05-31 최원석 2466 0
182564 송영진 신부님_<간절히 원하던 일이었기 때문에 크게 기뻐한 것입니다.>   2025-05-31 최원석 2103 0
182563 이영근 신부님_“행복하십니다. ~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!”(루 ...   2025-05-31 최원석 2355 0
182562 양승국 신부님_가난하고 굶주린 사람들, 작고 겸손한 사람들을 위한 승리 ...   2025-05-31 최원석 2542 0
182561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.   2025-05-31 최원석 2132 0
182560 주님 승천 대축일 |2|  2025-05-31 조재형 4557 0
182559 [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]   2025-05-31 박영희 2414 0
18255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참된 영적 우정의 도반인 마리아와 엘리사벳 “ ... |2|  2025-05-31 선우경 2426 0
18255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39-56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...   2025-05-31 한택규엘리사 2600 0
182556 오늘의 묵상 (05.31.토.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) 한상우 ...   2025-05-31 강칠등 2461 0
182555 ╋ 겸손, 순수한 의향, 사랑 이 세 가지 덕을 지켜라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5-05-31 장병찬 2630 0
182554 ★★★130. 버림받음은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 큰 고통이다 / (아들들 ... |1|  2025-05-31 장병찬 2550 0
182553 ■ 순박한 두 여인의 만남에서 겸손과 순명을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...   2025-05-30 박윤식 2651 0
182552 ■ 하느님 체험과 기쁨은 감사의 기도로 / 부활 제6주간 토요일(요한 ...   2025-05-30 박윤식 2481 0
182550 [슬로우 묵상] 꺼지지 않는 불 - 부활 제6주간 금요일 |4|  2025-05-30 서하 2605 0
182549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뻬앗지 못할 것이다.   2025-05-30 주병순 2970 0
182548 [부활 제6주간 금요일]   2025-05-30 박영희 2682 0
182547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  2025-05-30 최원석 2912 0
182546 송영진 신부님_<참되고 절대적이고 영원한 기쁨이 신앙생활의 목표입니다. ...   2025-05-30 최원석 2382 0
18254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체성사 때 내가 만나는 예수님은 ...   2025-05-30 김백봉7 2443 0
182544 이영근 신부님_“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”(요 ...   2025-05-30 최원석 3783 0
182543 양승국 신부님_고통이 없기를 바라지 마십시오!   2025-05-30 최원석 2253 0
182542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_2025년 5월 30일 부활 제6주간 금요일   2025-05-30 최원석 216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