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105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의 나라 “무지에 대한 답은 회개뿐이다 ... |1|  2025-03-27 선우경 937 0
181054 어불성설   2025-03-27 이경숙 763 1
181053 오늘의 묵상 [03.27.목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3-27 강칠등 735 0
18105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에 무관심한 자와 미지근한 자 ... |1|  2025-03-27 김백봉7 1173 0
181051 3월 27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3-27 강칠등 802 0
181050 사순 제3주간 금요일 |4|  2025-03-27 조재형 1286 0
181048 ††† 092.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 ... |1|  2025-03-27 장병찬 4151 0
181047 ★★★82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기본적인 진리 (아들들아, 용 ... |1|  2025-03-27 장병찬 820 0
18104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1,14-23 / 사순 제3주간 목요일)   2025-03-27 한택규엘리사 2040 0
181045 ■ 언제 어디서나 주님 편에 서는 삶을 / 사순 제3주간 목요일(루카 ...   2025-03-26 박윤식 1041 0
181044 닭이먼저냐...달걀이 먼저냐????.....경치가 아름답습니다.   2025-03-26 이경숙 983 1
181043 남보고 나쁘다 좋다 말하기전에.   2025-03-26 이경숙 1102 2
181042 [사순 제3주간 수요일]   2025-03-26 박영희 1093 0
181041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...   2025-03-26 주병순 1110 0
181040 송영진 신부님_<“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(로마 13,10).”> |1|  2025-03-26 최원석 2763 0
181039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  2025-03-26 최원석 965 0
181038 이영근 신부님_“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”(마태 5,19)   2025-03-26 최원석 1095 0
181037 양승국 신부님_ 힘든 일을 기쁘게 할 때, 그 일이 곧 복음의 길입니다 ...   2025-03-26 최원석 1145 0
181036 오늘의 묵상 (03.26.수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3-26 강칠등 1134 0
181035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... |1|  2025-03-26 최원석 1213 0
181034 3월 26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5-03-26 강칠등 1195 0
181033 율법은 내 영혼을 지키는 보루와 같은 것 |1|  2025-03-26 강만연 1151 0
18103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법과 규칙, 상식의 준수 영성의 기초 |1|  2025-03-26 선우경 1265 0
18103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늘에서 정해질 나의 위치: 나는 ...   2025-03-26 김백봉7 1312 0
181030 소중한 것은 당신입니다. |1|  2025-03-26 김중애 1402 0
181029 진리에 따라 행동하라.   2025-03-26 김중애 1042 0
1810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6)   2025-03-26 김중애 1667 0
181027 매일미사/2025년 3월 26일 수요일 [(자) 사순 제3주간 수요일]   2025-03-26 김중애 1020 0
18102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5,17-19 / 사순 제3주간 수요일)   2025-03-26 한택규엘리사 780 0
181025 사순 제3주간 목요일 |5|  2025-03-26 조재형 1718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