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0985 반영억 신부님 위해 기도드립니다   2025-03-24 최원석 902 0
180984 이영근 신부님_ “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.”( ...   2025-03-24 최원석 1324 0
180983 양승국 신부님_이토록 비상식적이고, 이토록 비인간적인 시대가 조속히 마 ...   2025-03-24 최원석 1126 0
180982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  2025-03-24 최원석 1151 0
18098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화가 날 때는 언제나 자신의 죄가 ...   2025-03-24 김백봉7 1223 0
180980 밑불이 되어주는 사람들   2025-03-24 김중애 952 0
180979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.   2025-03-24 김중애 862 0
1809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4)   2025-03-24 김중애 1554 0
180977 매일미사/2025년 3월 24일 월요일[(자) 사순 제3주간 월요일]   2025-03-24 김중애 920 0
18097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믿음의 힘 “천형天刑은 천복天福으로” |2|  2025-03-24 선우경 1123 0
180975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|4|  2025-03-24 조재형 2626 0
18097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4,24ㄴ-30 / 사순 제3주간 월요일)   2025-03-24 한택규엘리사 2020 0
180973 ††† 088.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하느님 자 ... |1|  2025-03-23 장병찬 1300 0
180972 ††† 087.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  2025-03-23 장병찬 970 0
180971 ★7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농부이신 하느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  2025-03-23 장병찬 1110 0
180970 ■ 우리도 업신여기는 이 없는지 냉철한 성찰을 / 사순 제3주간 월요일 ...   2025-03-23 박윤식 1161 0
180969 대구 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의 이주일의 복음 묵상   2025-03-23 오완수 1220 0
180968 회개와 열매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가요?   2025-03-23 강만연 1323 0
180966 너희도 회개하지 안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  2025-03-23 주병순 1031 0
180964 김준수 신부님 사순 제3주일: 루카 13,1-9   2025-03-23 이기승 1014 0
180963 [사순 제3주일 다해]   2025-03-23 박영희 1184 0
180962 3월 23일 주일 / 카톡 신부   2025-03-23 강칠등 1253 0
180961 제가 죄인임을 깨닫고 다시 죄를 짓지 않도록 도와주소서. |1|  2025-03-23 김여진 1201 0
180960 원수를 친구로 만드는 능력   2025-03-23 김중애 1293 0
180959 헌시의 표본인 마리아   2025-03-23 김중애 1022 0
1809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3)   2025-03-23 김중애 1796 0
180957 매일미사/2025년 3월 23일 주일[(자) 사순 제3주일]   2025-03-23 김중애 1450 0
18095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“만남, 광야, 회개 ... |1|  2025-03-23 선우경 1214 0
180955 ‘주인님, 이 나무를 *올해만 그*냥 두시지요. |1|  2025-03-23 김종업로마노 961 0
18095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3,1-9 / 사순 제3주일)   2025-03-23 한택규엘리사 81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