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2357 괜찮지는 않아요.   2025-05-22 이경숙 1921 0
182356 부활 제5주간 금요일 |2|  2025-05-22 조재형 2275 0
18235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5,9-11 / 부활 제5주간 목요일)   2025-05-22 한택규엘리사 2020 0
182354 ╋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  2025-05-21 장병찬 2060 0
182353 ╋ 예수님,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니다. ... |1|  2025-05-21 장병찬 2000 0
182352 ★★★121. 극소수만이 교회의 신비로운 변화를 알아채고 있다 / (아 ... |1|  2025-05-21 장병찬 2400 0
182351 양승국 신부님_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나에게 주는 형언할 수 없는 기쁨은 ... |1|  2025-05-21 최원석 2183 0
182350 ■ 예수님 사랑에 뿌리를 둔 복음의 기쁨을 / 부활 제5주간 목요일(요 ...   2025-05-21 박윤식 1982 0
182349 [슬로우 묵상] 부활 제5주간 수요일 - 씨앗으로 깨어나는 날 |2|  2025-05-21 서하 2075 0
182348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  2025-05-21 주병순 2750 0
18234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진정한 겸손을 얻는 유일한 길   2025-05-21 김백봉7 2853 0
182346 조욱현 신부님_복음: 요한 15,1-8: 내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...   2025-05-21 최원석 2763 0
182345 양승국 신부님_진실로 원줄기이신 주님께 제대로 붙어있기는 한 것입니까?   2025-05-21 최원석 2213 0
182344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  2025-05-21 최원석 2262 0
182343 송영진 신부님_<실천 없는 신앙은(위선은) ‘죽은 신앙’입니다.>   2025-05-21 최원석 2622 0
182342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.” ...   2025-05-21 최원석 2622 0
182341 내 안에 머물러라.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.   2025-05-21 최원석 2611 0
18234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공동체 상호내주(相互內住)의 일치 “나는 참 ... |1|  2025-05-21 선우경 3971 0
182339 5월 21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5-21 강칠등 2651 0
182338 오늘의 묵상 (05.21.수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5-21 강칠등 2512 0
182337 [부활 제5주간 수요일]   2025-05-21 박영희 2622 0
18233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5,1-8 / 부활 제5주간 수요일)   2025-05-21 한택규엘리사 2630 0
182335 부활 제5주간 목요일 |3|  2025-05-21 조재형 3083 0
182334 ■ 예수님과 함께하면 성숙한 신앙생활이 / 부활 제5주간 수요일(요한 ...   2025-05-20 박윤식 2441 0
182333 ╋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 ... |1|  2025-05-20 장병찬 2240 0
182332 †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. [하느님 ... |1|  2025-05-20 장병찬 2280 0
182331 ★★★120. 내 교회는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고 사도들로부터 내려오 ... |1|  2025-05-20 장병찬 2250 0
182330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  2025-05-20 주병순 3030 0
182329 반영억 신부님 소식 ....   2025-05-20 최원석 6174 0
182328 송영진 신부님_<‘사랑’ 없이는 ‘참 평화’도 없습니다.>   2025-05-20 최원석 273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