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0569 † 053. 낙태당한 영혼들을 위해 보속케 하신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3-07 장병찬 1271 0
180568 ★63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다루기 쉬운 도구들 (아들들아, ... |1|  2025-03-07 장병찬 1121 0
180567 ■ 죄인 취급받는 이를 구하시는 예수님 /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(루카 ...   2025-03-07 박윤식 1621 0
180566 [사순시기 묵상] “저는 믿나이다!” / 니케아-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   2025-03-07 사목국기획연구팀 1722 0
180565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  2025-03-07 주병순 1840 0
180564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  2025-03-07 최원석 2132 0
18056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단식은 사랑을 위해 자신을 ‘떠 ...   2025-03-07 김백봉7 1944 0
180562 3월 7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3-07 강칠등 1503 0
180561 오늘의 묵상 (03.07.금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3-07 강칠등 1392 0
180560 [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]   2025-03-07 박영희 1663 0
180559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5|  2025-03-07 조재형 2927 0
18055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이 좋아하시고 원하시는 “참된 단식” |2|  2025-03-07 선우경 1686 0
180557 소나무씨앗 |2|  2025-03-07 김중애 1562 0
180556 욕심과 화(禍)의 전환   2025-03-07 김중애 1511 0
1805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07)   2025-03-07 김중애 1726 0
180554 매일미사/2025년 3월 7일 금요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]   2025-03-07 김중애 1600 0
18055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9,14-15 /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)   2025-03-07 한택규엘리사 1160 0
180552 단순히 굶는다고 단식일까요?   2025-03-07 강만연 1493 0
180551 송영진 신부님_<실제로 굶더라도, 위선자들의 단식은 단식이 아닙니다.> |1|  2025-03-07 최원석 1351 0
180550 이영근 신부님_ “스승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으십니까?”(마 ...   2025-03-07 최원석 1753 0
180549 양승국 신부님_ 더 이상 슬퍼하고 통곡할 필요가 없겠습니다!   2025-03-07 최원석 1804 0
180548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  2025-03-07 최원석 1342 0
180547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  2025-03-06 김명준 1390 0
18054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|1|  2025-03-06 최원석 1290 0
180545 ††† 052.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3-06 장병찬 890 0
180544 † 051.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  2025-03-06 장병찬 1070 0
180543 † 050. 성모님의 중개로 세상에 대한 자비의 기간을 연장하셨다. [ ... |1|  2025-03-06 장병찬 1170 0
180542 ★62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서둘러 다시 불을 붙여야 한다 ( ... |1|  2025-03-06 장병찬 1350 0
180541 ■ 사순은 작은 고통에서 큰 기쁨 얻는 시기 /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...   2025-03-06 박윤식 1551 0
180540 [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]   2025-03-06 박영희 208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