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0405 연중 제7주간 토요일 |3|  2025-02-28 조재형 2147 0
180404 [연중 제7주간 금요일]   2025-02-28 박영희 1354 0
180403 2월 28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2-28 강칠등 1212 0
180402 오늘의 묵상 [02.28.금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28 강칠등 1483 0
18040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두 번째 결혼으로 두 배 더 멀어 ...   2025-02-28 김백봉7 3742 0
18039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우정의 여정 “주님과의 우정, 이웃과의 우정, |3|  2025-02-28 선우경 1314 0
18039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10,1-12 / 연중 제7주간 금요일)   2025-02-28 한택규엘리사 1350 0
180397 † 037.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5-02-28 장병찬 1320 0
180396 ★55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(아들들아 ... |1|  2025-02-27 장병찬 1360 0
180395 ■ 나는 다시 태어나도 오직 당신만을 / 연중 제7주간 금요일(마르10 ...   2025-02-27 박윤식 1554 0
180394 김대군님   2025-02-27 최원석 1170 1
180393 송영진 신부님_<혼인법은 멍에가 아니라 은총을 실현하는 도구입니다.>   2025-02-27 최원석 1221 0
180392 반영억 신부님_인내로 견디고, 사랑으로 이겨내기   2025-02-27 최원석 1534 0
180391 이영근 신부님_“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”(마르 10,8)   2025-02-27 최원석 1362 0
180390 양승국 신부님_ 죄의 유혹 앞에서 있는 힘을 다해서 투쟁하십시오!   2025-02-27 최원석 1472 0
180389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  2025-02-27 최원석 1171 0
180387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...   2025-02-27 주병순 1200 0
180384 [연중 제7주간 목요일]   2025-02-27 박영희 1392 0
18038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당 다녀도 마음에 이것을 간직하 ...   2025-02-27 김백봉7 1681 0
18038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요즘 우리나라엔 존경받는 ‘ ...   2025-02-27 김백봉7 1351 0
180381 2월 27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2-27 강칠등 1093 0
180380 오늘의묵상 [02.27.목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27 강칠등 1333 0
18037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악마가 되는 법: 마중물의 법칙을 ...   2025-02-27 김백봉7 1512 0
18037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주님 중심의 지혜로운 삶 “재산을 믿지 마라, |1|  2025-02-27 선우경 1755 0
180377 연중 제7주간 금요일 |2|  2025-02-27 조재형 2176 0
180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7)   2025-02-27 김중애 1657 0
180375 내 인생의 계절 |2|  2025-02-27 김중애 1523 0
180374 예수님의 친절한 마음 |1|  2025-02-27 김중애 1203 0
180373 매일미사/2025년 2월 27일 목요일 [(녹) 연중 제7주간 목요일]   2025-02-27 김중애 1111 0
180372 송영진 신부님_<‘구원의 길’에서 중요한 것은 ‘구원받는 것’뿐입니다. ...   2025-02-27 최원석 132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