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0268 이영근 신부님_ 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... |1|  2025-02-23 최원석 1874 0
180267 양승국 신부님_ 힘겹지만, 다시 한번 원수 사랑이라는 그 힘겨운 과제를 ...   2025-02-23 최원석 1605 0
180266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  2025-02-23 최원석 1451 0
180265 † 028.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말고 신뢰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  2025-02-22 장병찬 1260 0
180264 † 027. 하느님의 뜻만이 내 영혼의 자양분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2-22 장병찬 1350 0
180263 ★51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어둠을 낳는 것은 인간의 교만이다 ... |1|  2025-02-22 장병찬 1250 0
180262 김대군님....   2025-02-22 최원석 1420 1
180260 ■ 용서는 남보다 나에 대한 사랑에서 / 연중 제7주일 다해(루카 6, ...   2025-02-22 박윤식 1504 1
180259 ■ 제 십자가를 지키고자 유혹을 이긴 순교를 /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 ...   2025-02-22 박윤식 1350 0
180258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  2025-02-22 주병순 1390 0
180257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7주일: 루카 6, 27 - 38   2025-02-22 이기승 1621 0
180256 송영진 신부님_<‘반석’은 가장 아래쪽에서 전체를 떠받치는 일을 합니다 ...   2025-02-22 최원석 1183 0
180255 반영억 신부님_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  2025-02-22 최원석 1303 0
180254 이영근 신부님_ “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~땅에서 ...   2025-02-22 최원석 1603 0
180253 양승국 신부님_그 어떤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반석!   2025-02-22 최원석 1524 0
180252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.   2025-02-22 최원석 1371 0
180251 교회의 사명 (예수님의 지상 명령)   2025-02-22 유경록 1240 0
180249 2월 22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2-22 강칠등 1171 0
180248 오늘의 묵상 (02.22.토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22 강칠등 1322 0
180247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, 네가 무엇 ...   2025-02-22 강헌모 5970 0
18024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지도자의 의무와 권위 “리더십의 모범; 예수님 ... |1|  2025-02-22 선우경 1604 0
180245 [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]   2025-02-22 박영희 1393 0
180244 어머니의 한쪽 눈   2025-02-22 김중애 3971 0
180243 숭고한 신비를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바라봅시다.   2025-02-22 김중애 1331 0
1802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2)   2025-02-22 김중애 1773 0
180241 매일미사/2025년2월 22일토요일[(백)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]   2025-02-22 김중애 2321 0
1802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16,13-19 /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)   2025-02-22 한택규엘리사 1250 0
180239 연중 제7 주일 |3|  2025-02-22 조재형 2426 0
180238 † 026.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.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산다. [ ... |1|  2025-02-22 장병찬 3460 0
180237 † 025. 모든 고통은 불쌍한 죄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? [하느님 ... |1|  2025-02-22 장병찬 133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