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57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2)   2025-10-22 김중애 1434 0
185743 매일미사/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[(녹) 연중 제29주간 수요 ... |1|  2025-10-22 김중애 1070 0
185742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느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다.   2025-10-22 김종업로마노 1241 0
185741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제1독서 (로마6,12-18)   2025-10-22 김종업로마노 1850 0
1857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39-48 / 연중 제29주간 수요일)   2025-10-22 한택규엘리사 770 0
185739 오늘의 묵상 [10.22.수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0-22 강칠등 1575 0
185738 부자 청년과 김장환 목사의 극동 아시아 방송   2025-10-22 우홍기 921 0
185736 회개하라 회개하라 (#1) - 한국 (1) 그리고 미국 (1)   2025-10-21 최영근 1460 0
185735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|6|  2025-10-21 조재형 25215 0
185734 [연중 제29주간 화요일]   2025-10-21 박영희 1491 0
185733 10월21일 수원교구 묵상글   2025-10-21 최원석 1252 0
185732 10월 21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0-21 강칠등 1203 0
185731 왜 우리가 김수연 비판을 하게 되나   2025-10-21 우홍기 1050 1
185730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10-21 최원석 1242 0
185729 그 시대를 보면 그래서   2025-10-21 우홍기 1260 0
185728 송영진 신부님_<주님께서 지금 문을 두드리시니 지금 열어 드려야 합니다 ... |1|  2025-10-21 최원석 1013 0
185727 <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>   2025-10-21 최원석 1151 0
185726 이영근 신부님_ “행복하여라. ~깨어있는 종들!”(루카 12,37)   2025-10-21 최원석 1712 0
185725 양승국 신부님_내가 조금씩 소멸되고 소진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! |1|  2025-10-21 최원석 1306 0
185724 하느님, 예수님, 성령만이 진리(眞理)   2025-10-21 김종업로마노 1401 0
185723 김종업 로마노님의 글들의 문제점 |1|  2025-10-21 우홍기 1680 1
185722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제1독서 (로마5,12.15ㄴ.17-19. 20 ...   2025-10-21 김종업로마노 991 0
18572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 “늘 깨어 있어라!” <주님을 기다리는 |2|  2025-10-21 선우경 1794 0
185720 세월을 함께한 친구 |1|  2025-10-21 김중애 1732 0
185719 천사에게 복종하신 성모님   2025-10-21 김중애 1411 0
1857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0)   2025-10-21 김중애 1403 0
185717 매일미사/2025년10월 21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29주간 화요일]   2025-10-21 김중애 1360 0
185716 오늘의 묵상 [10.21.화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0-21 강칠등 1152 0
18571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35-38 / 연중 제29주간 화요일)   2025-10-21 한택규엘리사 1050 0
185714 김주연, 김수연, 장길산, 유경록 등 비판 외 여러 이야기들 |1|  2025-10-20 우홍기 1340 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