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017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8,22-26 / 연중 제6주간 수요일)   2025-02-19 한택규엘리사 1350 0
180175 † 020. “매일 방문하는 나 (예수)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?” [하 ... |1|  2025-02-18 장병찬 1170 0
180174 † 019.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 ... |1|  2025-02-18 장병찬 1210 0
180173 ★4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견진성사를 받은 이들의 권리와 의 ... |1|  2025-02-18 장병찬 1220 0
180171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4053)   2025-02-18 김명준 1701 0
180170 눈?   2025-02-18 최원석 1601 0
180169 송영진 신부님_<되돌아가지 말고 앞으로,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.>   2025-02-18 최원석 1581 0
180168 김대군님   2025-02-18 최원석 1180 0
180167 반영억 신부님_영의 눈을 떠야 합니다   2025-02-18 최원석 1922 0
180166 이영근 신부님_“무엇이 보이느냐?”(마르 8,23)   2025-02-18 최원석 1644 0
180165 양승국 신부님_ 하느님은 우리를 구조해주시는 분이 아니라 구원해 주시는 ...   2025-02-18 최원석 3694 0
180164 십자가   2025-02-18 이경숙 2321 2
180163 ■ 이 시각 눈 먼 우리에게도 손 얹어 주시기를 / 연중 제6주간 수요 ...   2025-02-18 박윤식 1762 1
180162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세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  2025-02-18 주병순 1630 0
180161 십자가 |1|  2025-02-18 이경숙 1622 1
180160 [연중 제6주간 화요일]   2025-02-18 박영희 4163 0
180159 연중 제6주간 수요일 |3|  2025-02-18 조재형 5998 0
180158 2월 1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2-18 강칠등 1801 0
1801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8) |1|  2025-02-18 김중애 2806 0
180156 오늘의 묵상 (02.18.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18 강칠등 1794 0
180155 우린 참 아름다운 인연 |1|  2025-02-18 김중애 2083 0
180154 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면 단순해짐   2025-02-18 김중애 1842 0
180153 매일미사/2025년2월18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6주간 화요일]   2025-02-18 김중애 1621 0
18015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인류의 타락 "하느님의 좌절, 후회와 아픔" |2|  2025-02-18 선우경 2467 0
180151 반영억 신부님_말씀의 누룩을 챙겨라   2025-02-18 최원석 1862 0
180150 양승국 신부님_ 깨닫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?   2025-02-18 최원석 2392 0
18014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8,14-21 / 연중 제6주간 화요일)   2025-02-18 한택규엘리사 1420 0
180147 † 018.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2-18 장병찬 1700 0
180146 † 017.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 ... |1|  2025-02-18 장병찬 1700 0
180145 ★46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견진은 세례받은 모든 이를 그리스도의 병 ... |1|  2025-02-18 장병찬 132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