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0064 [연중 제5주간 금요일,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]   2025-02-14 박영희 1992 0
18006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더 이상 해 줄 수 있는 게 ...   2025-02-14 김백봉7 2493 0
18006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느 자리에서나 최선을 다하는 삶 “예수님과 |2|  2025-02-14 선우경 1867 0
180061 자연은 서두르는 법이 없다. |1|  2025-02-14 김중애 2073 0
180060 나자렛의 모상   2025-02-14 김중애 1671 0
1800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5)   2025-02-14 김중애 2112 0
180058 매일미사/2025년2월14일금요일[(백)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 ...   2025-02-14 김중애 1671 0
180057 연중 제5주간 토요일 |3|  2025-02-14 조재형 2513 0
180056 송영진 신부님_<못 듣는 것은 죄가 아니고, 안 듣는 것이 죄입니다.>   2025-02-14 최원석 1513 0
18005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7,31-37 /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 ...   2025-02-14 한택규엘리사 1460 0
180054 반영억 신부님_귀를 열어 주시고 혀를 풀어주십시오   2025-02-14 최원석 1634 0
180053 이영근 신부님_ “에파타!(열려라)”(마르 7,34)   2025-02-14 최원석 2294 0
180052 그에게 “에파타!”곧 “열려라!” 하고 말씀하셨다.   2025-02-14 최원석 1611 0
180051 양승국 신부님_ 어찌 보면 우리는 또 다른 귀먹은 사람이요, 말 더듬는 ...   2025-02-14 최원석 1704 0
180049 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4048)   2025-02-13 김명준 1480 0
180048 인신 공양   2025-02-13 이경숙 1760 0
180046 †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... |1|  2025-02-13 장병찬 1570 0
180045 † 010.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2-13 장병찬 1550 0
180043 ★4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(아들들아, ... |1|  2025-02-13 장병찬 1490 0
180042 유혹   2025-02-13 이경숙 1720 0
180040 ■ 땅 끝까지 복음을 선교하는 삶을 /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...   2025-02-13 박윤식 1780 0
180039 ■ 예수님 명령 에파타! / 연중 제5주간 금요일(마르 7,31-37)   2025-02-13 박윤식 1731 0
180038 합리화   2025-02-13 이경숙 1750 0
180037 [연중 제5주간 목요일]   2025-02-13 박영희 1564 0
180036 친한 정신과 의사인 친구와 나눈 신앙인의 정신 건강에 관한 이야기   2025-02-13 강만연 2081 0
1800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3)   2025-02-13 김중애 2087 0
180034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   2025-02-13 주병순 1890 0
180033 2월 13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2-13 강칠등 1713 0
180032 오늘의 묵상 [02.13.목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13 강칠등 1705 0
18003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변화는 희망을 품는 순간부터 시작된 ...   2025-02-13 김백봉7 264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