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1424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.   2025-04-12 김중애 2151 0
181423 마음이 정화되어야 하느님께로 돌아간다.   2025-04-12 김중애 2211 0
181422 매일미사/2025년 4월 12일 토요일[(자) 사순 제5주간 토요일]   2025-04-12 김중애 2520 0
181420 ╋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 |1|  2025-04-11 장병찬 1970 0
181419 † “영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일어나는 신비는 오직 천국에서만 깨닫게 ... |1|  2025-04-11 장병찬 2170 0
181418 ★★★98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성삼위 하느님의 걸작 (아들들 ... |1|  2025-04-11 장병찬 2420 0
181417 ■ 십자가와 함께 구원신비를 묵상하는 성주간이길 / 사순 제5주간 토요 ...   2025-04-11 박윤식 2071 0
181416 ^^   2025-04-11 이경숙 1952 0
181415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 ...   2025-04-11 주병순 2860 0
18141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으로 자처하면 하느님을 모독 ...   2025-04-11 김백봉7 2182 0
181413 송영진 신부님_<좋은 일, 하느님의 일, 내가 구원받는 일.>   2025-04-11 최원석 2103 0
181412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..   2025-04-11 최원석 2112 0
181411 이영근 신부님_“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한다.”(요한 1 ...   2025-04-11 최원석 2324 0
181410 양승국 신부님_ 관계 안에서 상호 성장을 위한 배움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...   2025-04-11 최원석 1924 0
181409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   2025-04-11 최원석 1943 0
181408 오늘의 묵상 (04.11.금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4-11 강칠등 2293 0
181406 [사순 제5주간 금요일]   2025-04-11 박영희 1903 0
181405 4월 11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4-11 강칠등 2031 0
18140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하느님의 아들, 예수님 “무지에 대한 답은 예 ... |2|  2025-04-11 선우경 2045 0
181403 나의 사랑 나의예수님.   2025-04-11 이경숙 1672 0
181402 사순 제5주간 토요일 |4|  2025-04-11 조재형 2617 0
18140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0,31-42 / 사순 제5주간 금요일)   2025-04-11 한택규엘리사 2200 0
1814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11)   2025-04-11 김중애 2036 0
181399 삶이 아름다운 사람   2025-04-11 김중애 2513 0
181398 모든 것은 사랑안에 있다. |1|  2025-04-11 김중애 2353 0
181397 매일미사/2025년 4월 11일 금요일[(자) 사순 제5주간 금요일]   2025-04-11 김중애 2240 0
181395 "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." |1|  2025-04-10 김종업로마노 7291 0
181394 ╋ “매일 방문하는 나 (예수)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?”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5-04-10 장병찬 2090 0
181393 †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” [ ... |1|  2025-04-10 장병찬 2350 0
181392 ★★★9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또 하나의 길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  2025-04-10 장병찬 226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