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0019 더러운 영에 걸려 하는 신앙생활이라면 하루빨리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. |2|  2025-02-13 강만연 2031 0
180018 † 009.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  2025-02-12 장병찬 1600 0
180017 ★42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사도들의 모후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  2025-02-12 장병찬 1540 0
180016 ■ 믿음으로 인내하면 주어지는 은총이 / 연중 제5주간 목요일(마르 7 ... |1|  2025-02-12 박윤식 2071 0
180015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.   2025-02-12 주병순 1500 0
18001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과 나라를 건강하게 지키는 힘: ...   2025-02-12 김백봉7 2873 0
180013 오늘의 묵상 [02.12.수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12 강칠등 2153 0
180012 2월 12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5-02-12 강칠등 1814 0
180011 연중 제5주간 목요일 |6|  2025-02-12 조재형 4809 0
18001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지옥에는 한계가 없다!” <한계를 아는 지 ... |2|  2025-02-12 선우경 2727 0
180009 [연중 제5주간 수요일]   2025-02-12 박영희 2183 0
180008 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. |1|  2025-02-12 김중애 2341 1
180007 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   2025-02-12 김중애 2181 0
1800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2)   2025-02-12 김중애 3394 0
180005 매일미사/2025년2월12일수요일[(녹) 연중 제5주간 수요일]   2025-02-12 김중애 1700 0
180004 송영진 신부님_<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은, 기도 외에는 없습니다.>   2025-02-12 최원석 2453 0
180003 반영억 신부님_사람을 더럽히는 것   2025-02-12 최원석 2054 0
1800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7,14-23 / 연중 제5주간 수요일)   2025-02-12 한택규엘리사 1440 0
180001 이영근 신부님_“그토록 깨닫지 못하느냐?” ~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 ...   2025-02-12 최원석 2473 0
180000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  2025-02-12 최원석 2001 0
179999 양승국 신부님_이웃을 경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십시오!   2025-02-12 최원석 2105 0
179998 영혼도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야 맑은 영혼이 될 수 있을 겁니다.   2025-02-12 강만연 1881 0
179996 김대군님..정월 대보름 인사..   2025-02-11 최원석 3240 0
179995 ■ 선을 행하려면 깨어 기도해야만 / 연중 제5주간 수요일(마르 7,1 ... |1|  2025-02-11 박윤식 2191 0
179994 † 008.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2-11 장병찬 1551 0
179997 Re:† 008.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하느님 자비 ...   2025-02-11 최원석 1360 1
179993 † 007. “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.” [하느님 자 ... |1|  2025-02-11 장병찬 1320 0
179992 ★4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우리는 둘 다 서로에 의해 산다 (아들들 ... |1|  2025-02-11 장병찬 1290 0
179991 [연중 제5주간 화요일]   2025-02-11 박영희 1730 0
179990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  2025-02-11 주병순 1631 0
179989 연중 제5주간 수요일 |2|  2025-02-11 조재형 390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