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1409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   2025-04-11 최원석 1943 0
181408 오늘의 묵상 (04.11.금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4-11 강칠등 2323 0
181406 [사순 제5주간 금요일]   2025-04-11 박영희 1913 0
181405 4월 11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4-11 강칠등 2051 0
18140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하느님의 아들, 예수님 “무지에 대한 답은 예 ... |2|  2025-04-11 선우경 2105 0
181403 나의 사랑 나의예수님.   2025-04-11 이경숙 1682 0
181402 사순 제5주간 토요일 |4|  2025-04-11 조재형 2617 0
18140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0,31-42 / 사순 제5주간 금요일)   2025-04-11 한택규엘리사 2220 0
1814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11)   2025-04-11 김중애 2046 0
181399 삶이 아름다운 사람   2025-04-11 김중애 2583 0
181398 모든 것은 사랑안에 있다. |1|  2025-04-11 김중애 2423 0
181397 매일미사/2025년 4월 11일 금요일[(자) 사순 제5주간 금요일]   2025-04-11 김중애 2320 0
181395 "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." |1|  2025-04-10 김종업로마노 1,0201 0
181394 ╋ “매일 방문하는 나 (예수)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?”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5-04-10 장병찬 2090 0
181393 †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” [ ... |1|  2025-04-10 장병찬 2350 0
181392 ★★★9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또 하나의 길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  2025-04-10 장병찬 2300 0
181391 ■ 온유와 겸손으로 하느님 진리를 / 사순 제5주간 금요일(요한 10, ...   2025-04-10 박윤식 2501 0
181390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  2025-04-10 주병순 2320 0
181389 [사순 제5주간 목요일]   2025-04-10 박영희 2222 0
18138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하는 사람에겐 항상 ‘생명의 ...   2025-04-10 김백봉7 2163 0
181387 송영진 신부님_<‘영원한 생명’은 생생하게 살아 있는 현실의 일입니다. ...   2025-04-10 최원석 2863 0
18138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.   2025-04-10 최원석 1961 0
181385 이영근 신부님_“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. ...   2025-04-10 최원석 2305 0
181384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.   2025-04-10 최원석 2351 0
181383 양승국 신부님_이름을 바꾼다는 것은...   2025-04-10 최원석 2386 0
181382 오늘의 묵상 [04.10.목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4-10 강칠등 2193 0
18138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살아 계신 주님과의 만남 “늘 새로운 시작” |2|  2025-04-10 선우경 2256 0
181380 4월 10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4-10 강칠등 2142 0
181379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.   2025-04-10 이경숙 2261 0
181378 나 자신에게 행복의 주문을 걸어라. |1|  2025-04-10 김중애 219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