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940 ■ 오직 복음 묵상으로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을 /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 ...   2025-02-09 박윤식 1621 0
179939 ■ 간절한 마음으로 그분만을 기린다면 / 연중 제5주간 월요일(마르 6 ...   2025-02-09 박윤식 1501 1
179938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  2025-02-09 주병순 1510 0
179937 2월 9일. 주일 / 카톡 신부   2025-02-09 강칠등 1602 0
17993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우리 자신을 날마다 자주 비춰 보아야 할 ... |2|  2025-02-09 선우경 2347 0
179935 돌에 새긴 우정   2025-02-09 김중애 1792 0
179934 주님을 사랑하고 고통을 이겨냄으로 복을 받음   2025-02-09 김중애 1851 0
1799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9)   2025-02-09 김중애 2414 0
179932 매일미사/2025년 2월 9일 주일[(녹) 연중 제5주일]   2025-02-09 김중애 3510 0
179931 오늘의 묵상 (02.09.연중 제5주일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09 강칠등 1363 0
179930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도 고치실 수 없는 병자들이 있습니다.>   2025-02-09 최원석 1951 0
179929 반영억 신부님_순명으로 주님의 능력을 만나게 됩니다   2025-02-09 최원석 1604 0
179928 이영근 신부님_ “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.”(루카 ...   2025-02-09 최원석 1795 0
179927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.   2025-02-09 최원석 1481 0
179926 양승국 신부님_우리 내면을 주님으로 가득 채울 때!   2025-02-09 최원석 1845 0
17992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라는 말이 ...   2025-02-09 김백봉7 1730 0
179924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|4|  2025-02-09 조재형 3948 0
179923 [연중 제5주일 다해]   2025-02-09 박영희 1464 0
1799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5,1-11 / 연중 제5주일)   2025-02-09 한택규엘리사 1350 0
179921 † 002.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  2025-02-08 장병찬 1430 0
179920 † 001.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하느님 ... |1|  2025-02-08 장병찬 1250 0
179919 ★38. 나는 '통고의 성모'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  2025-02-08 장병찬 1140 0
1799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2-08 김명준 1451 0
179917 베드로 사도는 왜 자신을 죄인이라고 하는 고백을 했을까? |3|  2025-02-08 강만연 1915 0
179916 ■ 죄인임을 고백한 이 만이 주님 제자로 / 연중 제5주일 다해(루카 ... |1|  2025-02-08 박윤식 1513 0
17991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5주일: 루카 5, 1 - 11   2025-02-08 이기승 2042 0
179914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  2025-02-08 주병순 1580 0
179913 생활묵상 : 송대관 가수의 별세 소식에.... |2|  2025-02-08 강만연 4582 0
179912 송영진 신부님_<‘세속의 휴식’과 ‘예수님의 안식’을 구분해야 합니다. ...   2025-02-08 최원석 1722 0
179911 반영억 신부님_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  2025-02-08 최원석 188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