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905 [연중 제4주간 토요일]   2025-02-08 박영희 1944 0
1799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8)   2025-02-08 김중애 2826 0
179903 행복을 열어 가는 길   2025-02-08 김중애 2011 0
179902 성경은 하느님 사랑의 학교   2025-02-08 김중애 1972 0
179901 매일미사/2025년 2월 8일 토요일[(녹) 연중 제4주간 토요일]   2025-02-08 김중애 1681 0
179900 연중 제5 주일 |3|  2025-02-08 조재형 3496 0
17989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6,30-34 / 연중 제4주간 토요일 )   2025-02-08 한택규엘리사 1440 0
179898 오늘의 복음 [02.08.토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08 강칠등 1652 0
179897 †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2-07 장병찬 1380 0
179896 † 천사들이 우리를 부러워하는 점은 영성체를 하는 것과 고통을 당하는 ... |1|  2025-02-07 장병찬 1440 0
179895 †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모든 허물에 대해 용서를 청하였다. [하느님 ... |1|  2025-02-07 장병찬 1470 0
179894 ★37.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의 어머니이다 (아들들아, ... |1|  2025-02-07 장병찬 1380 0
179893 ■ 호수가 산을 다 품을 수 있는 것은 / 연중 제4주간 토요일(마르 ...   2025-02-07 박윤식 3183 0
179892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  2025-02-07 주병순 1601 0
179891 오늘의 묵상 (02.07.금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07 강칠등 1856 0
179890 연중 제4주간 토요일 |3|  2025-02-07 조재형 3926 0
179889 2월 7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5-02-07 강칠등 1974 0
179888 [연중 제4주간 금요일]   2025-02-07 박영희 1924 0
17988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섬김의 삶 “자녀답 ... |2|  2025-02-07 선우경 3758 0
179886 [연중 제4주간 금요일] 인간(人間)의 욕망(慾望), |1|  2025-02-07 김종업로마노 1933 0
17988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6,14-29 / 연중 제4주간 금요일 )   2025-02-07 한택규엘리사 1640 0
179884 생활묵상 : 17년 만에 만난 오스트리아 엄마라는 감동적인 유튜브를 보 ...   2025-02-07 강만연 3271 1
179883 그의 주검을 거두어 무덤에 모셨다.   2025-02-07 최원석 1501 0
17988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2-06 김명준 1401 0
179881 송영진 신부님_<세례자 요한의 회개 선포는 아직도 유효합니다.>   2025-02-06 최원석 2192 0
179880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_반영억 신부님   2025-02-06 최원석 3374 0
179879 이영근 신부님_“동생의 아내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.”(마르 6 ...   2025-02-06 최원석 2205 0
179878 양승국 신부님_ 이토록 참혹한 야만의 시대, 흔들림없이 진리를 증언하고 ...   2025-02-06 최원석 2356 0
179876 가난?   2025-02-06 최원석 1800 0
179875 †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. [하느님 ... |1|  2025-02-06 장병찬 157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