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804 반영억 신부님_믿음으로 무릎을 꿇자   2025-02-04 최원석 2014 0
179803 매일미사/2025년 2월 4일 화요일 [(녹) 연중 제4주간 화요일] |1|  2025-02-04 김중애 2421 0
179802 이영근 신부님_“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?”(마르 5,30)   2025-02-04 최원석 2703 0
179801 양승국 신부님_ 우리는 이 시대 또 다른 예수님이요, 하느님의 손가락입 ...   2025-02-04 최원석 1963 0
179800 난 잘몰라요..   2025-02-04 최원석 2091 0
179798 †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  2025-02-03 장병찬 1720 0
179797 †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5-02-03 장병찬 1530 0
179796 ★3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유일 무이한 사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  2025-02-03 장병찬 1500 0
179795 ■ 두려워하지 말고 그저 믿기만 하면 / 연중 제4주간 화요일[1](마 ... |1|  2025-02-03 박윤식 2101 0
179794 ■ 진솔한 믿음만이 구원의 은총을 / 연중 제4주간 화요일[2](마르 ...   2025-02-03 박윤식 1551 0
179793 『교부들의 기도』 - ?허락하신다면   2025-02-03 김동식 2030 0
179792 더러운 영이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  2025-02-03 주병순 1810 0
179791 역사를 통해 본 인간의 본성을 신앙의 눈으로 본다면 |1|  2025-02-03 강만연 2301 0
179789 오늘의 묵상 (02.03.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03 강칠등 1693 0
179788 2월 3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5-02-03 강칠등 1763 0
179787 [연중 제4주간 월요일]   2025-02-03 박영희 1833 0
17978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을 받아들이는 법: 시험에 들어 ...   2025-02-03 김백봉7 2482 0
17978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복음 선포자의 온전한 삶 “구원자 주님을 갈 ... |1|  2025-02-03 선우경 2005 0
179784 연중 제4주간 화요일 |3|  2025-02-03 조재형 3177 0
179783 착각에 빠질 줄 알아야 행복하다. |1|  2025-02-03 김중애 2021 0
179782 내 안에서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영   2025-02-03 김중애 2041 0
1797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3)   2025-02-03 김중애 2266 0
179780 매일미사/2025년 2월 3일 월요일[(녹) 연중 제4주간 월요일]   2025-02-03 김중애 1880 0
179779 송영진 신부님_<‘나의 믿음’이 아니라 ‘주님의 자비’가 기적을 일으킵 ...   2025-02-03 최원석 1761 0
179778 반영억 신부님_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이 바뀝니다   2025-02-03 최원석 1584 0
179777 이영근 신부님_“그들은 그분을 보고 저희 고장에서 떠나가 주십사고 청하 ...   2025-02-03 최원석 1792 0
179776 양승국 신부님_악령이 활개를 치는 순간!   2025-02-03 최원석 1963 0
179775 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  2025-02-03 최원석 1431 0
17977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5,1-20/ 연중 제4주간 월요일 )   2025-02-03 한택규엘리사 1610 0
179773 †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  2025-02-02 장병찬 164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