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110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회개의 삶, 파스카의 삶 “겸손, 신의, 예 ... |2|  2025-03-29 선우경 2316 0
181105 [사순 제3주간 토요일]   2025-03-29 박영희 1944 0
181104 오늘의 묵상 (03.29.토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3-29 강칠등 2063 0
181103 사순 제4 주일 |6|  2025-03-29 조재형 2304 0
181102 송영진 신부님_<위선자의 신앙생활은, 신앙생활로 인정받지 못합니다.>   2025-03-29 최원석 2024 0
181101 반영억 신부님 위해 기도합니다.   2025-03-29 최원석 1994 0
181100 이영근 신부님_ “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.”(루카 ...   2025-03-29 최원석 2256 0
181099 양승국 신부님_겸손하고 진솔한 세리의 기도   2025-03-29 최원석 2267 0
181098 ‘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.’   2025-03-29 최원석 2223 0
18109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8,9-14 / 사순 제3주간 토요일)   2025-03-29 한택규엘리사 1990 0
181095 ††† 095. 겸손, 순수한 의향, 사랑 이 세 가지 덕을 지켜라. ... |1|  2025-03-28 장병찬 1770 0
181094 ★84. 오상 비오 성인이 사제에게 - 지극히 고통스러운 수난과 찬란한 ... |1|  2025-03-28 장병찬 2120 0
181093 ■ 겸손으로 용서구하는 회개의 기도를 / 사순 제3주간 토요일(루카 1 ...   2025-03-28 박윤식 4351 0
181090 만인의 연인.   2025-03-28 이경숙 1873 1
181089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  2025-03-28 주병순 2480 0
181087 3월 28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3-28 강칠등 2084 0
181086 송영진 신부님_<알면서도 실천하지 않으면, 아는 것이 아닙니다.>   2025-03-28 최원석 2214 0
181085 반영억 신부님 위해 기도합니다.   2025-03-28 최원석 1802 0
181084 이영근 신부님_“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”(마르 12,3 ...   2025-03-28 최원석 2834 0
181083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을 마음을 잡읍시다. 그분을 감동시킵시다!   2025-03-28 최원석 2002 0
181082 사랑하는 것   2025-03-28 최원석 2001 0
181081 덕목(德目)과 생의 목표   2025-03-28 김중애 2934 0
181080 천상 집에 대한 열망   2025-03-28 김중애 1742 0
18107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하면 ...   2025-03-28 김백봉7 2303 0
1810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8)   2025-03-28 김중애 2456 0
181077 매일미사/2025년 3월 28일 금요일[(자) 사순 제3주간 금요일]   2025-03-28 김중애 2580 0
181076 [사순 제3주간 금요일]   2025-03-28 박영희 1794 0
18107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가장 큰 사랑의 이중 계명 "회개와 사랑" |3|  2025-03-28 선우경 2657 0
181074 오늘의 묵상 [03.28.금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3-28 강칠등 1973 0
181073 솔직함.   2025-03-28 이경숙 208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