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2143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올 뿐이다. 그러나 나는 양들이 ...   2025-05-12 최원석 2612 0
182142 5월 12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5-12 강칠등 2762 0
182141 오늘의 묵상 (05.12.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5-12 강칠등 2554 0
182140 [부활 제4주간 월요일]   2025-05-12 박영희 2881 0
18213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 목자이자 생명의 문이신 예수님 “생명 충 ... |2|  2025-05-12 선우경 4326 0
182138 부활 제4주간 화요일 |3|  2025-05-12 조재형 3866 0
182137 허물   2025-05-12 김중애 3211 0
182136 20. 당신의 일이 마리아의 것이라면 (1)   2025-05-12 김중애 3051 0
1821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5.12)   2025-05-12 김중애 3126 0
182134 매일미사/2025년 5월 12일 월요일 [(백) 부활 제4주간 월요일]   2025-05-12 김중애 3580 0
18213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0,1-10 / 부활 제4주간 월요일)   2025-05-12 한택규엘리사 2960 0
182132 Korean American Roman Catholic Church - ...   2025-05-11 Mark Choi 3990 0
182131 ╋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하느님 자 ... |1|  2025-05-11 장병찬 2930 0
182130 †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5-05-11 장병찬 2680 0
182129 ★111. "그러면 누가 더 강하단 말인가?"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  2025-05-11 장병찬 3000 0
182128 ■ 착한 목자만을 따르는 순한 양의 삶을 / 부활 제4주간 월요일(요한 ...   2025-05-11 박윤식 3801 0
182127 5월 11일 주일 / 카톡 신부   2025-05-11 강칠등 3643 0
182126 오늘의 묵상 (05.11.부활 제4주일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5-11 강칠등 2584 0
182124 [슬로우 묵상] 말없이도 - 부활 제4주일(성소주일)   2025-05-11 서하 3181 0
182123 [부활 제4주일 다해, 성소주일]   2025-05-11 박영희 3141 0
182122 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.   2025-05-11 주병순 3610 0
182121 황금보다 소중한 행복   2025-05-11 김중애 3251 0
182120 19. 우리가 바친 것은 너무 작은 것 (2)   2025-05-11 김중애 3051 0
1821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5.11)   2025-05-11 김중애 2894 0
182118 매일미사/2025년 5월 11일 주일 [(백) 부활 제4주일(성소 주일 ...   2025-05-11 김중애 3850 0
182117 반영억 신부님의 치유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.   2025-05-11 최원석 3180 0
182116 송영진 신부님_<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히>   2025-05-11 최원석 3151 0
182115 이영근 신부님_“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.”(요한 10,27)   2025-05-11 최원석 3382 0
182114 양승국 신부님_나란 존재는 과연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고 있는가요 ...   2025-05-11 최원석 3275 0
182113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.   2025-05-11 최원석 286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