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4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2)   2025-01-22 김중애 2294 0
179482 매일미사/2025년1월 22일수요일[(녹) 연중 제2주간 수요일]   2025-01-22 김중애 1670 0
17948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3,1-6 / 연중 제2주간 수요일)   2025-01-22 한택규엘리사 1350 0
17948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안식일의 의미: "졸지 마! 세상 ...   2025-01-21 김백봉7 2654 0
179479 †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  2025-01-21 장병찬 1520 0
179478 ★21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림자와 같은 생명 (아들들아, ... |1|  2025-01-21 장병찬 1630 0
179477 ■ 작은 이 향해 우리 손 내밀 때 / 연중 제2주간 수요일(마르 3, ... |1|  2025-01-21 박윤식 1643 0
179476 ?????........광야   2025-01-21 이경숙 1782 0
179475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...   2025-01-21 주병순 1800 0
179474 [연중 제2주간 화요일,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]   2025-01-21 박영희 1882 0
179472 연중 제2주간 수요일 |2|  2025-01-21 조재형 3778 0
17947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가르침이 마음의 안식으로 수 ...   2025-01-21 김백봉7 3124 0
179470 오늘의 묵 (상.21.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21 강칠등 2272 0
179469 1월 21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21 강칠등 1842 0
17946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분별의 잣대는 사랑 “사랑과 자유” |2|  2025-01-21 선우경 2955 0
179467 노력에서 오는 기쁨   2025-01-21 김중애 1713 0
179466 가장 좋은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 보내라.   2025-01-21 김중애 1733 0
1794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1)   2025-01-21 김중애 1966 0
179464 매일미사/2025년1월21일화요일[(홍)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 ...   2025-01-21 김중애 1960 0
179463 힘들어도 |1|  2025-01-21 이경숙 1504 0
179462 사랑이 죄입니다.   2025-01-21 이경숙 1453 0
179461 송영진 신부님_<안 지키는 것이 죄입니다. 못 지키는 것은 죄가 아닙니 ...   2025-01-21 최원석 1704 0
179460 반영억 신부님_영적인 양식을 취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날 |1|  2025-01-21 최원석 2655 0
179459 이영근 신부님_“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”(마르 2,28)   2025-01-21 최원석 2314 0
17945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2,23-28 /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...   2025-01-21 한택규엘리사 1420 0
179457 안식일의 주인   2025-01-21 최원석 1293 0
179456 양승국 신부님_사람이 우선입니다!   2025-01-21 최원석 1584 0
179455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일흔 하나 |1|  2025-01-20 양상윤 1452 1
179454 † 주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따르고 시련을 겪게 하시는 이 ... |1|  2025-01-20 장병찬 1480 0
179453 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된다. ... |1|  2025-01-20 장병찬 121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