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452 ★20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(아들들아, ... |1|  2025-01-20 장병찬 1370 0
179451 ■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하느님 법 / 연중 제2주간 화요일(마르 2 ...   2025-01-20 박윤식 1550 0
179450 ■ 동정과 순결로 하느님 나라에 /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[0 ...   2025-01-20 박윤식 1742 0
179448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다.   2025-01-20 김종업로마노 4630 0
179447 살아서 예수님을 직접 맞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....   2025-01-20 최영근 1601 0
179446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  2025-01-20 주병순 1730 0
179445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의 가르침은, 예수님의 방식으로 실천해야 합니다. ...   2025-01-20 최원석 2335 0
179444 반영억 신부님_형식도 중요하지만, 내용이 더 중요하다   2025-01-20 최원석 1852 0
179443 이영근 신부님_“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”(마르 2,22)   2025-01-20 최원석 1973 0
179442 혼인 잔치와 단식   2025-01-20 최원석 1692 0
179441 양승국 신부님_지금 우리는 분명 의미있는 고통, 가치있는 시련을 겪고 ... |1|  2025-01-20 최원석 1566 0
179438 1월 20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20 강칠등 1522 0
1794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사는 제사일까, 축제일까?   2025-01-20 김백봉7 1822 0
179436 오늘의 묵상 (01.20.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20 강칠등 1634 0
179435 [연중 제2주간 월요일]   2025-01-20 박영희 1774 0
17943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분별의 잣대 “사랑 또는 예수님” |1|  2025-01-20 선우경 1665 0
179433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날 |1|  2025-01-20 김중애 1851 0
179432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묵상함   2025-01-20 김중애 3592 0
1794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0)   2025-01-20 김중애 1876 0
179430 매일미사/2025년1월20일월요일[(녹) 연중 제2주간 월요일]   2025-01-20 김중애 1320 0
179429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|3|  2025-01-20 조재형 2535 0
17942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2,18-22 / 연중 제2주간 월요일   2025-01-20 한택규엘리사 1270 0
179426 † 주님,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  2025-01-19 장병찬 1320 0
179425 †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5-01-19 장병찬 1190 0
179424 ★19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너는 '여인'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... |1|  2025-01-19 장병찬 1220 0
179422 ■ 참 기쁨은 새 부대에 담을 때에만 / 연중 제2주간 월요일(마르 2 ...   2025-01-19 박윤식 1631 0
179421 충암고 교가 ...   2025-01-19 최원석 3671 0
17942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타적인 행동을 시키는 대로 하면 ...   2025-01-19 김백봉7 1813 0
179419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  2025-01-19 주병순 1850 0
179418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‘참되고 영원한 기쁨’을 주시는 주님이십니다. ...   2025-01-19 최원석 149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