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417 반영억 신부님_사랑은 섬세하고 사려깊은 마음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  2025-01-19 최원석 1613 0
179416 이영근 신부님_“포도주가 없구나.”(요한 2,3)   2025-01-19 최원석 1954 0
179415 예수님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“포도주가 없구나.” 하였다.   2025-01-19 최원석 1372 0
179414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신앙도 성모님의 신앙처럼 끊임없이 성장해야 합니다 ...   2025-01-19 최원석 1643 0
179413 1월 19일 주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19 강칠등 1752 0
179412 오늘의 묵상 (01.19.연중 제2주일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19 강칠등 1463 0
179411 [연중 제2주일 다해]   2025-01-19 박영희 2047 0
17941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축제 인생 “맹물같은 일상을 기쁨 충만한 포 ... |2|  2025-01-19 선우경 1906 0
179409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|1|  2025-01-19 김중애 1762 0
179408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  2025-01-19 김중애 2132 0
1794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9)   2025-01-19 김중애 2126 0
179406 매일미사/2025년1월19일주일[(녹) 연중 제2주일]   2025-01-19 김중애 3280 0
179405 나라의 위기 |1|  2025-01-19 이경숙 1803 1
179404 연중 제2주간 월요일 |2|  2025-01-19 조재형 2405 0
17940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2,1-11 / 연중 제2주일)   2025-01-19 한택규엘리사 1410 0
1794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1-18 김명준 1461 0
179401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주일: 요한 2, 1 - 11   2025-01-18 이기승 1782 0
179400 †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하느님 자 ... |1|  2025-01-18 장병찬 1560 0
179399 †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5-01-18 장병찬 1290 0
179398 ★18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가 그것을 허락하고 있다 (아들들아, ... |1|  2025-01-18 장병찬 1540 0
179397 ■ 성모님의 전구는 언제 어디서나 / 연중 제2주일 다해(요한 2,1- ...   2025-01-18 박윤식 1741 0
179395 조재형 신부님께   2025-01-18 김군자 1940 0
179396 조재형 신부님께   2025-01-18 김군자 2790 0
179394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  2025-01-18 주병순 1470 0
179393 1월 18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18 강칠등 1353 0
179391 연중 제 2주일 |6|  2025-01-18 조재형 2897 0
179392 Re:연중 제 2주일   2025-01-18 강칠등 1460 0
179390 오늘의 묵상 [01.18.토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18 강칠등 1352 0
179389 부르심과 자유   2025-01-18 유경록 1700 0
179388 송영진 신부님_<우리는 모두 하느님 앞에서 똑같은 죄인일 뿐입니다.>   2025-01-18 최원석 1514 0
179387 반영억 신부님_나는 사랑받는 죄인입니다   2025-01-18 최원석 169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