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40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2,1-11 / 연중 제2주일)   2025-01-19 한택규엘리사 1420 0
1794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1-18 김명준 1471 0
179401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주일: 요한 2, 1 - 11   2025-01-18 이기승 1812 0
179400 †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하느님 자 ... |1|  2025-01-18 장병찬 1570 0
179399 †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5-01-18 장병찬 1300 0
179398 ★18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가 그것을 허락하고 있다 (아들들아, ... |1|  2025-01-18 장병찬 1560 0
179397 ■ 성모님의 전구는 언제 어디서나 / 연중 제2주일 다해(요한 2,1- ...   2025-01-18 박윤식 1751 0
179395 조재형 신부님께   2025-01-18 김군자 1940 0
179396 조재형 신부님께   2025-01-18 김군자 2800 0
179394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  2025-01-18 주병순 1500 0
179393 1월 18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18 강칠등 1363 0
179391 연중 제 2주일 |6|  2025-01-18 조재형 2937 0
179392 Re:연중 제 2주일   2025-01-18 강칠등 1500 0
179390 오늘의 묵상 [01.18.토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18 강칠등 1352 0
179389 부르심과 자유   2025-01-18 유경록 1720 0
179388 송영진 신부님_<우리는 모두 하느님 앞에서 똑같은 죄인일 뿐입니다.>   2025-01-18 최원석 1514 0
179387 반영억 신부님_나는 사랑받는 죄인입니다   2025-01-18 최원석 1723 0
179386 이영근 신부님_ “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”(마르 2, ... |1|  2025-01-18 최원석 3356 0
179385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  2025-01-18 최원석 2023 0
179384 양승국 신부님_이런 예수님이 너무 좋습니다!   2025-01-18 최원석 1764 0
179383 [연중 제1주간 토요일]   2025-01-18 박영희 2072 0
17938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따름의 여정 “ 자녀답게, 제자답게” |2|  2025-01-18 선우경 1834 0
179381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|1|  2025-01-18 김중애 1731 0
179380 분노를 피하는 세가지 방법 |1|  2025-01-18 김중애 1942 0
1793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8)   2025-01-18 김중애 1906 0
179378 매일미사/2025년1월18일토요일 [(녹)연중 제1주간 토요일(일치 주 ...   2025-01-18 김중애 2410 0
179377 겨울 나무. |1|  2025-01-18 이경숙 1734 0
179376 사랑......광야.   2025-01-18 이경숙 1742 0
17937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2,13-17 / 연중 제1주간 토요일(일치 ...   2025-01-18 한택규엘리사 1450 0
179374 † "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."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  2025-01-17 장병찬 1410 0
179373 ★1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증오의 이유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  2025-01-17 장병찬 159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