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37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1-17 김명준 1800 0
179371 ■ 용서받아야 할 죄인인 우리는 / 연중 제1주간 토요일(마르 2,13 ...   2025-01-17 박윤식 1912 0
179370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  2025-01-17 주병순 1630 0
179369 1월 17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17 강칠등 1882 0
179368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모든 권한을 가지고 계시는 주님이십니다.>   2025-01-17 최원석 2087 0
179367 반영억 신부님_믿음은 실행하는 가운데 성장합니다   2025-01-17 최원석 1884 0
179366 이영근 신부님_“일어나 네 들것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.”(마르 2 ...   2025-01-17 최원석 2074 0
179365 그분께서 계신 자리의 지붕을 벗기고 구멍을 내어, 중풍 병자가 누워 있 ...   2025-01-17 최원석 1752 0
179364 양승국 신부님_오늘 우리에게는 아픈 동료를 향한 측은지심이 조금이라도 ...   2025-01-17 최원석 1974 0
179363 [연중 제1주간 금요일, 성 안토니오아빠스 기념]   2025-01-17 박영희 1813 0
17936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믿음의 힘 “주님이 영원한 안식처이다” |1|  2025-01-17 선우경 2054 0
179361 오늘의 묵상 [01.17.금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17 강칠등 1473 0
179360 ■ 철저한 나눔으로 하느님 나라를 /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[011 ...   2025-01-17 박윤식 1592 0
17935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하려는 노력이 은총을 받는 지름 ...   2025-01-17 김백봉7 1953 0
179358 연중 제1주간 토요일 |3|  2025-01-17 조재형 2905 0
179356 [연중 제1주간 토요일] 구약의 실체가 신약이다.   2025-01-17 김종업로마노 1721 0
179355 마음의 저울...   2025-01-17 김중애 1681 0
179354 아버지의 눈물   2025-01-17 김중애 1551 0
1793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8)   2025-01-17 김중애 2466 0
179352 매일미사/2025년1월17일금요일[(백)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]   2025-01-17 김중애 1821 0
17935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2,1-12 /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)   2025-01-17 한택규엘리사 1250 0
179350 †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얻지 못할 ... |1|  2025-01-16 장병찬 1390 0
179349 †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  2025-01-16 장병찬 1360 0
179348 ★16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탄의 나라는 암흑의 나라이다 (아들들아 ... |1|  2025-01-16 장병찬 1550 0
179347 ■ 우리도 누군가를 위해 / 연중 제1주간 금요일(마르 2,1-12)   2025-01-16 박윤식 1942 0
179346 인간   2025-01-16 이경숙 2194 2
179345 [ 관계의 아픔을 방치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]   2025-01-16 박영희 2202 0
179344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  2025-01-16 주병순 1690 0
179343 1월 16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16 강칠등 1891 0
179342 글쎄요......우렁 각시   2025-01-16 이경숙 2030 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