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231 †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  2025-01-11 장병찬 1480 0
179230 †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한 ... |1|  2025-01-11 장병찬 1520 0
179229 ★1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회적인 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  2025-01-11 장병찬 1520 0
179228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주님 세례 축일: 루카 3, 15 - 16, ...   2025-01-11 이기승 2132 0
179227 ■ 물과 성령으로 하느님 자녀 된 우리는 / 주님 세례 축일 [다해]( ...   2025-01-11 박윤식 1741 0
179226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  2025-01-11 주병순 1700 0
179225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]   2025-01-11 박영희 1903 0
179224 1월 11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11 강칠등 2253 0
179223 오늘의 묵상 [01.11.토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11 강칠등 1903 0
179222 송영진 신부님_<우리는 요한이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.>   2025-01-11 최원석 2235 0
179221 반영억 신부님_끝이 아름다워야 한다   2025-01-11 최원석 2622 0
179220 이영근 신부님_“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입니다.”(요한 3,29)   2025-01-11 최원석 2164 0
179219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분에 앞서 파견된 사람일 따름이다   2025-01-11 최원석 2032 0
179218 양승국 신부님_ 나는 주인이 아니라 종이며, 내게 부여된 역할을 주인공 ...   2025-01-11 최원석 2064 0
179217 예수님의 제자 그리고 가르침   2025-01-11 유경록 1760 0
179216 주님 세례 축일 |5|  2025-01-11 조재형 3027 0
179215 마음이 고운 사람.......광야   2025-01-11 이경숙 1511 0
17921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참나의 발견인 겸손 “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 ... |1|  2025-01-11 선우경 1753 0
179213 내 마음의 안테나   2025-01-11 김중애 1973 0
179212 항상 자신을 뛰어넘어라.   2025-01-11 김중애 2202 0
1792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1)   2025-01-11 김중애 3223 0
179210 매일미사/2025년1월11일토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]   2025-01-11 김중애 2090 0
17920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3,22-30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...   2025-01-11 한택규엘리사 1270 0
179208 †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  2025-01-10 장병찬 1290 0
179207 ★1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중대한 진리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  2025-01-10 장병찬 3470 0
179206 ■ 작아진 만큼 더 커지는 진리를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(요한 ...   2025-01-10 박윤식 2062 0
179205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  2025-01-10 주병순 1400 0
179204 1월 10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10 강칠등 1633 0
179203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]   2025-01-10 박영희 1894 0
179202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.>   2025-01-10 최원석 175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