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172 오늘의 묵상 (01.09.목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09 강칠등 1394 0
179171 1월 9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09 강칠등 1752 0
179170 자신만의 잘못된 생각. |1|  2025-01-09 이경숙 1763 0
179169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자유인입니다.>   2025-01-09 최원석 1866 0
179168 반영억 신부님_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집니다   2025-01-09 최원석 1605 0
179166 이영근 신부님_ “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서 이루어졌다 ...   2025-01-09 최원석 3315 0
179165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  2025-01-09 최원석 1582 0
179164 양승국 신부님_희망이 없어도 희망합시다. 혹독한 시련 가운데서도 꾸준히 ... |1|  2025-01-09 최원석 1743 0
17916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주님의 전사, 영적승리의 삶 “주님과 일치의 ... |2|  2025-01-09 선우경 1816 0
17916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?   2025-01-09 김백봉7 2134 0
1791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9)   2025-01-09 김중애 2913 0
179160 신이 주신 선물 |1|  2025-01-09 김중애 3964 0
179159 하느님이 하늘나라로 초대하시는 목적 |1|  2025-01-09 김중애 2262 0
179158 매일미사/2025년1월9일목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]   2025-01-09 김중애 1441 0
17915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4,14-22ㄱ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 ...   2025-01-09 한택규엘리사 1320 0
179156 ■ 은혜로운 희년에 기쁜 소식을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(루카 ...   2025-01-08 박윤식 1922 0
2910 긴 연휴를 앞두고. 매일 미사를 바라며.   2025-01-08 김문선 3490 0
2911 Re:참고하세요.   2025-01-09 김종업로마노 2810 0
179155 †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5-01-08 장병찬 1430 0
179154 †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... |1|  2025-01-08 장병찬 1420 0
179153 ★8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  2025-01-08 장병찬 1320 0
179152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]   2025-01-08 박영희 2073 0
179151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] (김동희 모세 신부)   2025-01-08 김종업로마노 3601 0
179150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  2025-01-08 주병순 1631 0
2909 매일기도 살펴보기 그리고 .... |1|  2025-01-08 최영근 9993 1
179149 송영진 신부님_<믿음의 ‘방향’이 잘못되면 사이비 종교가 되어버립니다. ...   2025-01-08 최원석 2077 0
179148 반영억 신부님_아름다운 마무리   2025-01-08 최원석 1826 0
179147 이영근 신부님_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(마르 6,50)   2025-01-08 최원석 2035 0
179146 하느님은 사랑입니다.   2025-01-08 최원석 2572 0
179145 양승국 신부님_정답은 하나뿐입니다. 하느님의 품안에 머무는 것입니다! |1|  2025-01-08 최원석 2234 0
179144 1월 8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08 강칠등 160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