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143 오늘의 묵상 [01.08.수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08 강칠등 1693 0
17914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은 환경을 다스리는 연습   2025-01-08 김백봉7 2463 0
17914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그리스도 예수님 “용기를 내어라. 나다. 두 ... |1|  2025-01-08 선우경 2274 0
1791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8)   2025-01-08 김중애 3073 0
179139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 |3|  2025-01-08 조재형 3535 0
17913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6,45-52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 ...   2025-01-08 한택규엘리사 1180 0
179137 미안합니다.   2025-01-08 이경숙 2192 1
179136 생각   2025-01-08 김중애 2612 0
179135 문을 열어 두십시오   2025-01-08 김중애 2332 0
179134 매일미사/2025년1월 8일수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]   2025-01-08 김중애 1890 0
179133 ■ 진정한 믿음은 작은 의심마저 버릴 때에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 ...   2025-01-07 박윤식 2321 0
179132 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  2025-01-07 장병찬 1880 0
179131 †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  2025-01-07 장병찬 1510 0
179130 ★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계속되고 있는 구속 사업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  2025-01-07 장병찬 1930 0
1791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1-07 김명준 1591 0
179128 정의를 정의로운 방법으로 구현해야 합니다.   2025-01-07 이경숙 2173 2
179127 쓸쓸한 겨울 나무.   2025-01-07 이경숙 1933 0
179126 희년을 잘 살기 위한 7가지 키워드 / 전대사만 기억하는 당신에게 / ...   2025-01-07 사목국기획연구팀 3960 0
179125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]   2025-01-07 박영희 2352 0
179124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  2025-01-07 주병순 1860 0
179123 이맑음 마오로 부재, 사제 서품 미리 축하드립니다.   2025-01-07 김승민 2041 0
179122 1월 7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07 강칠등 1753 0
179121 오늘의 묵상 [01.07.화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07 강칠등 1584 0
17912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신부님, 수녀님이 되면 저절로 ...   2025-01-07 김백봉7 1933 0
179119 송영진 신부님_<“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 라고 명령하십니 ...   2025-01-07 최원석 1794 0
179118 반영억 신부님_너희가 주어라   2025-01-07 최원석 1994 0
179117 이영근 신부님_ “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(마르 6,37)   2025-01-07 최원석 2174 0
179116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.   2025-01-07 최원석 1831 0
179115 양승국 신부님_ 도대체 왜? 이 큰 부끄러움은 항상 우리의 몫이어야 합 ... |1|  2025-01-07 최원석 1956 0
17911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하느님은 사랑이시다(God is love)” |1|  2025-01-07 선우경 224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