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156 ■ 은혜로운 희년에 기쁜 소식을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(루카 ...   2025-01-08 박윤식 1922 0
2910 긴 연휴를 앞두고. 매일 미사를 바라며.   2025-01-08 김문선 3510 0
2911 Re:참고하세요.   2025-01-09 김종업로마노 2820 0
179155 †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5-01-08 장병찬 1440 0
179154 †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... |1|  2025-01-08 장병찬 1420 0
179153 ★8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  2025-01-08 장병찬 1320 0
179152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]   2025-01-08 박영희 2083 0
179151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] (김동희 모세 신부)   2025-01-08 김종업로마노 3621 0
179150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  2025-01-08 주병순 1641 0
2909 매일기도 살펴보기 그리고 .... |1|  2025-01-08 최영근 1,0043 1
179149 송영진 신부님_<믿음의 ‘방향’이 잘못되면 사이비 종교가 되어버립니다. ...   2025-01-08 최원석 2137 0
179148 반영억 신부님_아름다운 마무리   2025-01-08 최원석 1836 0
179147 이영근 신부님_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(마르 6,50)   2025-01-08 최원석 2245 0
179146 하느님은 사랑입니다.   2025-01-08 최원석 2592 0
179145 양승국 신부님_정답은 하나뿐입니다. 하느님의 품안에 머무는 것입니다! |1|  2025-01-08 최원석 2244 0
179144 1월 8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08 강칠등 1613 0
179143 오늘의 묵상 [01.08.수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08 강칠등 1713 0
17914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은 환경을 다스리는 연습   2025-01-08 김백봉7 2473 0
17914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그리스도 예수님 “용기를 내어라. 나다. 두 ... |1|  2025-01-08 선우경 2284 0
1791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8)   2025-01-08 김중애 3083 0
179139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 |3|  2025-01-08 조재형 3535 0
17913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6,45-52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 ...   2025-01-08 한택규엘리사 1180 0
179137 미안합니다.   2025-01-08 이경숙 2212 1
179136 생각   2025-01-08 김중애 2612 0
179135 문을 열어 두십시오   2025-01-08 김중애 2352 0
179134 매일미사/2025년1월 8일수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]   2025-01-08 김중애 1900 0
179133 ■ 진정한 믿음은 작은 의심마저 버릴 때에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 ...   2025-01-07 박윤식 2331 0
179132 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  2025-01-07 장병찬 1890 0
179131 †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  2025-01-07 장병찬 1520 0
179130 ★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계속되고 있는 구속 사업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  2025-01-07 장병찬 1940 0
1791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1-07 김명준 16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