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128 정의를 정의로운 방법으로 구현해야 합니다.   2025-01-07 이경숙 2193 2
179127 쓸쓸한 겨울 나무.   2025-01-07 이경숙 1973 0
179126 희년을 잘 살기 위한 7가지 키워드 / 전대사만 기억하는 당신에게 / ...   2025-01-07 사목국기획연구팀 3970 0
179125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]   2025-01-07 박영희 2352 0
179124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  2025-01-07 주병순 1880 0
179123 이맑음 마오로 부재, 사제 서품 미리 축하드립니다.   2025-01-07 김승민 2051 0
179122 1월 7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07 강칠등 1773 0
179121 오늘의 묵상 [01.07.화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07 강칠등 1594 0
17912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신부님, 수녀님이 되면 저절로 ...   2025-01-07 김백봉7 1963 0
179119 송영진 신부님_<“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 라고 명령하십니 ...   2025-01-07 최원석 1794 0
179118 반영억 신부님_너희가 주어라   2025-01-07 최원석 2014 0
179117 이영근 신부님_ “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(마르 6,37)   2025-01-07 최원석 2184 0
179116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.   2025-01-07 최원석 1861 0
179115 양승국 신부님_ 도대체 왜? 이 큰 부끄러움은 항상 우리의 몫이어야 합 ... |1|  2025-01-07 최원석 1966 0
17911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하느님은 사랑이시다(God is love)” |1|  2025-01-07 선우경 2287 0
179113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|3|  2025-01-07 조재형 3405 0
1791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7)   2025-01-07 김중애 2756 0
17911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6,34-44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 ...   2025-01-07 한택규엘리사 1780 0
179110 흰 눈 내리는 날/이해인 수녀님 |1|  2025-01-07 김중애 4563 0
179109 허심은 하느님의 뜻을 선택하는 것 |1|  2025-01-07 김중애 2064 0
179108 매일미사/2025년1월7일화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]   2025-01-07 김중애 1891 0
179107 †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5-01-06 장병찬 1490 0
179106 †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5-01-06 장병찬 1670 0
179105 ★6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모든 사람의 성화를 위한 구속 (아들들아, ... |1|  2025-01-06 장병찬 2100 0
179104 ■ 작은 나눔이 더 큰 채움으로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(마르 ... |1|  2025-01-06 박윤식 2312 0
179103 광야. |1|  2025-01-06 이경숙 2082 0
179102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  2025-01-06 주병순 2650 0
179101 1월 6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06 강칠등 2175 0
179100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‘생명의 빛’으로 오신 분입니다.>   2025-01-06 최원석 1914 0
179099 반영억 신부님_우리의 관심   2025-01-06 최원석 207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