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039 자신을 지킨다는 것   2025-01-04 이경숙 1491 0
179038 그대 보고싶습니다.   2025-01-04 이경숙 1781 0
179037 삶이 나에게 알려주었어요~   2025-01-04 김중애 6050 0
179036 가정의 은총   2025-01-04 김중애 1771 0
1790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4)   2025-01-04 김중애 2303 0
179034 매일미사/2025년1월4일토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- 전야 미사 ...   2025-01-04 김중애 3361 0
179033 매일미사/2025년1월 4일 토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...   2025-01-04 김중애 1851 0
17903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,35-42 /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 ...   2025-01-04 한택규엘리사 1880 0
179031 ★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하느님께 대한 거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  2025-01-04 장병찬 1880 0
179030 †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하였다 ... |1|  2025-01-04 장병찬 1530 0
179029 † 내 뜻을 실천하도록 너를 인도하고 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 |1|  2025-01-04 장병찬 1620 0
17902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1-03 김명준 1600 0
179027 ■ 우리는 예수님 안에 머무는지 /주님 공현 대축일 전 1월 4일[01 ...   2025-01-03 박윤식 1801 0
179026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  2025-01-03 주병순 2020 0
179025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을 만나고 싶다면, 먼저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. ...   2025-01-03 최원석 1843 0
179024 반영억 신부님_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   2025-01-03 최원석 3273 0
179023 이영근 신부님_“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이시다”(요한 1 ...   2025-01-03 최원석 2223 0
179022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, 바로 그분 ...   2025-01-03 최원석 1822 0
179021 양승국 신부님_완전히 죽는 순간,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고, 참삶의 길 ... |1|  2025-01-03 최원석 2153 0
179020 광야.   2025-01-03 이경숙 1591 0
179019 [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]   2025-01-03 박영희 3154 0
179018 1월 3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03 강칠등 1854 0
179017 오늘의 묵상 (01.03.금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03 강칠등 1424 0
1790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1-03 김명준 1942 0
17901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의 자녀답게 “거룩하고 존엄한 품위의 ... |1|  2025-01-03 선우경 1834 0
179014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|4|  2025-01-03 조재형 2666 0
1790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3)   2025-01-03 김중애 2556 0
17901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,29-34 /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 ...   2025-01-03 한택규엘리사 1600 0
179011 삶이 가장 소중한 때 |1|  2025-01-03 김중애 2305 0
179010 당신의 공로가 제 희망입니다.   2025-01-03 김중애 173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