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8915 송영진 신부님_<성탄은 ‘십자가의 길’의 시작입니다.>   2024-12-30 최원석 2474 0
178914 반영억 신부님_하느님만으로 족하라   2024-12-30 최원석 1863 0
178913 이영근 신부님_“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.”(루카 2 ...   2024-12-30 최원석 2272 0
178912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   2024-12-30 최원석 1381 0
178911 양승국 신부님_어둠이 깊다면, 그것은 새벽이 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! |1|  2024-12-30 최원석 2406 0
178910 [성탄 팔일 축제 제6일]   2024-12-30 박영희 1564 0
17890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마음의 창, 영혼의 창 “하느님 중심의 내적 ... |3|  2024-12-30 선우경 1635 0
17890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도전하지 않는 희망은 합리화된 절 ...   2024-12-30 김백봉7 2162 0
178906 당신께 드리는 인생 편지   2024-12-30 김중애 2552 0
178905 하느님께서 나타나시는 곳   2024-12-30 김중애 1951 0
1789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30)   2024-12-30 김중애 2075 0
178903 매일미사/2024년12월 30일월요일[(백) 성탄 팔일 축제 제6일]   2024-12-30 김중애 1460 0
178902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30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예수님 ...   2024-12-30 이기승 1441 0
178901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|5|  2024-12-30 조재형 2836 0
17890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,36-40 / 성탄 팔일 축제 제6일)   2024-12-30 한택규엘리사 1450 0
178898 11. 소화 데레사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... |1|  2024-12-30 장병찬 5860 0
178897 †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” [ ... |1|  2024-12-30 장병찬 1280 0
178896 †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  2024-12-29 장병찬 1340 0
178894 †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다. [하 ... |1|  2024-12-29 장병찬 1270 0
178892 ■ 구원의 희망으로 기도하는 삶을 /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[123 ...   2024-12-29 박윤식 2080 0
178891 ■ 그분 뵙기를 간절히 희망만 하면 / 성탄 팔일 축제 제5일[1229 ...   2024-12-29 박윤식 1511 0
178890 성가정 축일 제2독서 (콜로새서 3,12-21)   2024-12-29 김종업로마노 5392 0
178889 12월 29일 /카톡 신부   2024-12-29 강칠등 1692 0
17888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9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요람에 ...   2024-12-29 이기승 1723 0
178887 오늘의 묵상 [12.29.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] 한상우 ...   2024-12-29 강칠등 1323 0
178885 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.   2024-12-29 주병순 1561 0
178884 [성가정 축일(가정 성화 주간)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  2024-12-29 김종업로마노 2673 0
17888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최고의 예술작품, 사랑의 성가정 교회 공동체 ... |2|  2024-12-29 선우경 2747 0
178881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|3|  2024-12-29 조재형 3147 0
178880 세상이 뒤집어 지는 날   2024-12-29 이경숙 1513 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