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8896 †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  2024-12-29 장병찬 1340 0
178894 †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다. [하 ... |1|  2024-12-29 장병찬 1280 0
178892 ■ 구원의 희망으로 기도하는 삶을 /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[123 ...   2024-12-29 박윤식 2080 0
178891 ■ 그분 뵙기를 간절히 희망만 하면 / 성탄 팔일 축제 제5일[1229 ...   2024-12-29 박윤식 1511 0
178890 성가정 축일 제2독서 (콜로새서 3,12-21)   2024-12-29 김종업로마노 5402 0
178889 12월 29일 /카톡 신부   2024-12-29 강칠등 1692 0
17888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9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요람에 ...   2024-12-29 이기승 1723 0
178887 오늘의 묵상 [12.29.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] 한상우 ...   2024-12-29 강칠등 1323 0
178885 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.   2024-12-29 주병순 1571 0
178884 [성가정 축일(가정 성화 주간)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  2024-12-29 김종업로마노 2703 0
17888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최고의 예술작품, 사랑의 성가정 교회 공동체 ... |2|  2024-12-29 선우경 2757 0
178881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|3|  2024-12-29 조재형 3167 0
178880 세상이 뒤집어 지는 날   2024-12-29 이경숙 1523 1
178879 [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다해]   2024-12-29 박영희 1643 0
178878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  2024-12-29 김중애 1740 0
178877 온전히 내 맡기십시오.   2024-12-29 김중애 2061 0
1788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9)   2024-12-29 김중애 2145 0
178875 매일미사/2024년12월29일주일[(백)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...   2024-12-29 김중애 2590 0
17887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,41-52 /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 ...   2024-12-29 한택규엘리사 1400 0
178873 송영진 신부님_<‘말로만’ 말고, 실제로 ‘형제자매’가 되어야 합니다. ...   2024-12-29 최원석 1413 0
178872 반영억 신부님_완전하게 묶어주는 끈   2024-12-29 최원석 2222 0
178871 성가정 축일   2024-12-29 최원석 1592 0
178870 이영근 신부님_“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? ...   2024-12-29 최원석 2033 0
178869 양승국 신부님_기쁨에 찬 자발적 순명! |1|  2024-12-29 최원석 1965 0
178867 10. 오상의 비오 성인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... |1|  2024-12-29 장병찬 1710 0
178866 †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  2024-12-29 장병찬 1540 0
178865 †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4-12-29 장병찬 1410 0
178864 † 천국에 대한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4-12-28 장병찬 1590 0
17886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12-28 김명준 2542 0
178862 ■ 하느님 뜻 먼저 생각하는 삶을 /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 ...   2024-12-28 박윤식 2462 0